조지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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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시저!"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코엔 형제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영화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 같은데, 다른 장면도 몇개 보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완전한 의견을 보류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히 킹메이커나 굿나잇 앤 굿 럭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고, 그 전에 컨페션도 그렇게 엄한 작품은 아니었죠. 하지만 모뉴먼츠 맨 같은 작품은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덜 되는 부분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각본가를 맡은 사람들이 바로 코엔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작자는 조엘 실버라고 되어 있더군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범죄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투모로우 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결국에는 구매를 하게 된 상황이죠. 케이스는 꽤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자인은 좋습니다만, 서플먼트가 빈약한 편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르게 나온 상황입니다. 나름 이런 스타일이 좋아서 말이죠. 디즈니의 최근 유일한 단점인 썰렁하기 짝이 없는 디스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멋지더군요. 솔직히 영화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블루레이로 구매할만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 컨테이전 블루레이 구매를 한 번 놓친 이후로 다시는 안 놓치려구요. 남들이 별로라고 해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구매를 놓치지 않기로 말입니다.
[투모로우랜드] 확실히 밋밋한게 없지는 않았다
감독;브래드 버드출연;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래피 캐시디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전꺼로 아이맥스에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았으며 의 연출을 맡은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전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습니다1억 9천만불의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가운데 CG에서 확실히 돈이 많이 들어갔다는것을 느끼게 해주었네요또한 조지 클루니씨와 연기 호흡에도 기죽지 않고 아테나 역할을 소화해낸아테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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