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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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우라노호시 학원의 이름을 새기러" 내일 시즈오카신문 조간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세상에... 완전 비장미(?) 넘치는군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즈오카 전역이 아쿠아를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12화 '빛의 바다' 가 러브라이브 결승전이군요. 폐교는 결정난 사항이지만... 러브라이브란 무대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보통괴수의 발톱자국을 남기러 9명이 갑니다. 멋지다...타이밍이 안 좋아서 시즈오카 신문을 얻을 수가 없군요. 이건 아까운데. 뭐 어떻게든 수를 내봐야겠죠. 가지고 와서 어디다가 딱 걸어두면...정말 끝내줄듯... 정작 시즈오카 방송은 본방인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이틀 뒤에 방영됩니다(...)

지금 배송 상황...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2월 19일

아마존....왜 너는 올해 도착하지 않는 게냐 !! 2일 밤늦게 뽐뿌받아서 바로 질렀건만 그것도 느렸단 말인가... ...우선 클레임 넣어뒀습니다. 아니메이토...지금 출하되어서 현지 배송중이고, 늦어도 낼모레면 배대지에 도착할테니 이거 먼저 보내고, 나중에 출하되는 블루레이 1권도 천천히 받으면 OK. 해외발행 신용카드를 쓸 수 있다니, 요녀석 유능하군. ...아 그치만 물건 발송 2,3일 전인데도 바로 대금 끌어당기는 거 보면 미묘~하네... 로손 HMV...얘네들은 EMS 사용이기는 하지만, 틈새시장이라서 그런가 그렇게 느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얘네들이 제일 빨리 움직여줬음 ! 돈 떨어지는 것도 물건 준비할 때 떨어진 거고, 마음에 듭니다. ...언젠가는 다 도착은 하겠습니

보석의 나라,코드 리얼라이즈,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11화

보석의 나라,코드 리얼라이즈,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7년 12월 17일

1.보석의 나라 11화 다음화부터 등장할 신캐! 머리카락이 굉장히 아릅답네요 선생님의 비밀이 궁금한 보석의 나라 11화! 이번화를 보건데 선생님은 사실 월인출신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뭐 그건 그렇고 앤탁은 포스의 ptsd가 되버렸네요... 앤탁을 월인한테서 되찾지않는 이상 평생 포스의 트라우마가 되겠군요... 2.코드 리얼라이즈 11화 진짜 참 이쁘단말이죠 솔직히 카르디아때문에 본다고해도 과언은 아닌 코드 리얼라이즈 11화! 남자든 여자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닌가라고는 하지만 남자인 이상 여캐가 없으면 힘든데 그런 의미에서 카르디아는 참 이쁜 캐릭터네요 진짜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이쁘게 잘나왔단말이죠 미인이란 이런 캐릭터를 보고 하는말이 아닐까할정도로말이죠 뭐 그런의미로

러브라이브 - 사실 이번화는 다 중요했지만, 특히 감명깊었던 건...

러브라이브 - 사실 이번화는 다 중요했지만, 특히 감명깊었던 건...

전체적인 얘기는 아까 다 했으니 더 덧붙일 것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었던 건 요우와 치카의 관계성이죠. 이번화에는 1기 1화의 구도를 뒤집은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요우가 귤박스 위에 올라가서 스쿨아이돌 안할래요-!? 라고 소리치자 치카가 와서 내가 하겠다고 소리쳤죠. 이 때 요우가 치카에게 한 말은 '치카를 동경했다' 라는 거였죠. 그녀가 보는 것과 같은 것을 보고 싶었고, 계속 치카와 함께 하고 싶었다고. 특히 찡했던 건 여기서의 치카의 반응이죠. 치카는 자신을 평범괴수라고 칭할 정도로 자기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주변에 잘난 사람이 워낙 많기도 한지라 다소 자기비하적인 데가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별 거 아닌 자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지탱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