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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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Aqours 에게서 발렌타인 메시지 도착!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장사치들의 탐욕에 놀아나는 자본주의의 극치! 속사정에 대해서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몇번이고 말했듯이 전 이런 기념일을 좋아합니다. "조금 부끄럽지만...자신의 마음을 초콜릿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 멋지다고 생각해" 라고 코토리도 말하고 있고! (...) 뭐 일요일인데다가 전 출근 중이라 정말 아~무런 인연도 없는 날이긴 합니다만, 스쿠페스에서도 무음성 스팟참전중이라 발렌타인메시지라곤 들을 일 없을 줄 알았던 아쿠아의 보이스가! 흑...공식, 유능하구나... 9명 다 사복이 예쁘네요. 시골 애들답지 않은 센스야...그 와중에 치카는 좀 유별나지만. 전통(?)인가. 이건 치카! 소위 칰대장 (...) 뭇스리
아니...으아니...이건 반칙이잖여
저는 어제 막 다녀왔는데, 이분들은 오늘 다녀가셨다는 공식 트윗이 한밤중에 떴습니다. 지역 주민 빼고는 아무도 오지 않는 월요일에 깜짝 방문이라니 역시 대단해... 저요 ? ...만약에 알았다고 해도 절대로 못 갔을 겁니다. 시험도 있고, 과제도 있고...그거 다 째고 갔으면 과목 하나 날려먹었을 걸요. 그래도 뭔가 아쉽....(아쉬울 것도 아니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누마즈가 화창한 날을 포착해서 귀국하기 전에 꼭 다시 들러보고 싶습니다. ...자전거만 가져갈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걸어다니는 거 너무 힘들어요

러브라이브 ! 선샤인 - 누마즈 우치우라 순례
Q. 지치셨수 ? A. Yes ! 라고 말해줄거야 ! (노래가사...) 여기는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우치우라 그중에서도 나가하마 정류장에 와있습니다. JR 시즈오카역을 기준으로 하면 JR 누마즈역까지 한시간 달려서 다시 누마즈역 남쪽 출구에 있는 8번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서 40 여분 ..을 거쳐서 도착했습니다. 우치우라 라고는 해도 이즈-미토 SEA 파라다이스 나가이사키 중학교 앞, 라라라 선비치 등등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배경지가 되는 다양한 곳이 있으니 굳이 나가하마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선샤인 성지순례 라는 문서가 이것저것 많이 있으니 저는...그저 사진만 살짝 올리겠습니다. (점심도
오늘은 선샤인 순례가려고 했는데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내일도 비가 온다네요... 일요일도 맑게 갠 날씨는 아니라고 하니....돌아버리겠습니다... .....누마즈는 탁 트인 해변 경치가 쥑여주는 곳인데 흐리고 비오면 뭘 보라는 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