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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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느와르
싫어할 놈들은 싫어하라지 더이상 밟혀 살지 않겠어 어떤 새끼가 내 구역을 걸어다닌다고 MAKE MUSHROOMKINGDOM GREAT AGAIN! 거북이들의 복수 마리오의 분노 번지 수 잘못 찾았어 개년아 형 기다려 내가 잡것들 쓸어버리고 올게 피는 피로 씼는다

뉴슈퍼마리오브라더스U : 클리어
HD 첫 마리오인가?? 야심차게 위유를 사고, 배요네타2, 환영이문록, 스타폭스, 젤다의전설 등등을 구매하였으나, 어째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은 슈퍼마리오 위유;;; 사실 배요네타를 가장 먼저 집어봤는데, 프로컨트롤러가 영 손에 안잡히기도 하고, 위유패드 역시 액션게임에는 뭔가 크고 아름다워서;; 손이 안가던 즈음... 가장 만만한 슈퍼마리오를 플레이 근데... 이거 결코 만만한 난이도는 아니었다... 스타코인 세개는 커녕 몇몇 스테이지는 클리어 조차 힘들었던 기억이ㅠㅠㅠㅠ 뭐 너무 쉬운 난이도였다면, 이렇게 불타오르지도 않았겠지 그래도 꾸역꾸역 즐기고 보니, 역시 마리오는 마리오더라 가히 넘버원 플래포머게임이라 할만하다 스테이지 별 테마, 음악 등등 흠잡을 데가 없으며, 그래

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2012)
얼핏 '토이 스토리'의 아케이드 게임 버전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이 영화는 그보다 조금은 더 인간적인 내면에 접근하는이야기를 건드리고 있다. 어찌보면 비슷한 소재이면서도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는 영화로 볼 수도 있는데, '토이 스토리'의 장난감들은 장난감으로서의 자아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지만 이 영화의 게임 캐릭터들은 그들의 행동 모두가 게임 캐릭터로서 행해지기 보다는 그들만의 주체성과 독자적인 룰을 가진 것처럼 묘사된다. 영화에서 랄프는 일종의 "역할론"에 갇혀있는 인물인데, 이를 영화에선 Buzzkiller 쯤으로 알기 쉽게 묘사하고 있다. 랄프는 신분에 갇혀 능력 발휘를 제한 당하는 사회적 약자일 수도 있으며, 당연하다는 듯이 당하는 노동력 착취의 부당함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