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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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닌텐도 스위치와 와이프.
지난번에 글을 올렸었지만 크리스마스 선물로 큰딸한테 닌텐도 스위치를 사줬습니다. 와이프는 정말로 3D 및 액션 게임에 재능이 없는 사람입니다. 3D 멀미난다나 뭐래나. 신혼때 제가 포털(밸브 PC게임) 하는것 보고 재밌어보이겠다며 10분정도 해보더니 멀미난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우리 큰딸이 요즘 슈퍼마리오 오딧세이에 빠져사는데, 참 게임이 잘만들긴 잘만들었습니다. 게임을 만들면서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냈을까 하고 감탄을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엔딩까지도 다 봤죠. 물론 제가 직접한게 아니라 큰딸이 클리어 하는 걸... -_-; 와이프도 큰딸이 슈퍼마리오를 하는걸 보니까 너무너무 하고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멀미난다는 3D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시작하더군요. 어제 저녁에
일뽕 거하게 들이키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
"일본 게임은 XX다!" 망언 5년 후 성적표 '2017년은 일본 게임산업이 다시금 게임산업의 메인스트림임을 증명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역대 최고의 게임을 꼽을 때 반드시 언급될 것이 확실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비롯해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니어: 오토마타, 페르소나5 등 여러 장르의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들 '투탑'의 뒤를 든든하게 받쳐줄 수 있는 게임들이 자리했다는 것과 이들 게임들이 독특한 세계관과 잘 짜여진 시나리오 전달방식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괄목해서 바라볼 부분이다. 특히 소재 우려먹기, 세계관 우려먹기가 횡행했던 올해 서구권 게임들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 올해 AAA게임계가 흉년인거 가지고 참 오바질

슬슬 이 하드도 창고로.......
개인적으로 Wii U를 꽤 많이 까기도 했지만 나름 애증이 있는 콘솔이다. 전 세대 하드인 Wii에 게임은 그다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컨트롤 기믹을 그대로 계승, 강요하는 소프트가 나름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조작의 불편함으로 제대로 플레이 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여기 있는 소프트들은 상당히 재미있게 했었고 스위치로 넘어가기 위한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 가?! 베요네타 1, 2는 스위치로 이식이 된다고 하고 여기서 슈마 3D월드, 슈마 메이커 정도나오면 Wii U를 꺼낼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는 특히 스위치로 이식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도 Wii U로재미있는 유저 맵들이 꾸준히 올라와 엄청 재미있게 즐길

선택) 닌텐도 대장, 슈퍼 마리오에 관한 이야기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부터 이야기 할 슈퍼 마리오 입니다. 슈퍼 마리오는 잘생기지도 젊은 것도 아닌 콧수염 난 아저씨 캐릭터지만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 입니다. 이런 슈퍼 마리오는 어떻게 탄생 했을까요? 슈퍼 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는 낙하산으로 닌텐도에 취직 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사내 공모전을 통해서 뽀빠이 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라이센스 문제로 곧 게임은 사라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그는 곧 새로운 게임 1981년 동킹콩을 개발하게 됩니다. 동킹콩에는 슈퍼 마리오의 원형이 되는 ‘점프맨’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동킹콩은 1년 만에 5만 대를 팔아 치우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프맨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