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삼국
Posts
69 posts
신삼국 검색하다 중웹에서 주은것들
저번에 포스팅했던 가출소동 찍을때 인듯 ㅎㅎ 2년 동안 촬영했다고 해서인지는 몰라도 촬영장 사진보면 참 분위기가 좋아보인다+_+ 육의 손에 들린 저 두꺼운 책...이 대본이란다. ㄷㄷ 보통 대본 두께가 저런듯.....ㄷㄷ 우리나라처럼 쪽대본 나오는 일은 절대로 없는 100퍼 사전제작 시스템. 은근히 부럽다. ㅠ_ㅠ 한국 드라마도 제발 완성도 높일 수 있게 사전제작좀... DVD에도 실렸던 수염으로 간지 살리는 두분 ㅋㅋㅋㅋ 우리 유비님은 사복보단 사극분장이 훨.........낫다..^_ㅜ 뭔가 포스있어 보이는 위군사 3인방. 곽가, 정욱, 순욱 신삼국에서 노숙만큼 참 좋았던 순욱님 하악하악 쉬는시간1 ㅋㅋㅋ 쉬는 시간2 쉬는시간3 ㅋㅋㅋ 얼

드라마 삼국 52화
유비의 동오행 편인데 구도부터 기존 연의와는 다소 다르다. 기본적으로 삼국지연의는 유비가 동오행을 결정했을때 제갈량이 찬성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드라마에선 처음에는 찬성하는데 이것이 동오측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유비측에서 동오로 오길 바라자 제갈량이 반대하며 시작한다. 때문에 소소한 곳에서 조목조목 차이가 나 볼만한 대목이 많다. 어쨌든 손건이 동오에서 그 소식(유비가 오길 바란다)을 전하자 제갈량을 포함한 모두가 반대하는데 유비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며 가기를 고집한다. 제갈량의 반대는 조금 신선했다. 저번 화 포스팅에 기록을 하지 않았지만, 물론 유비가 가는 이유는 손상향과의 혼인 문제이다. 그렇게 어린애가 좋았냐 필경에는 제갈량도 찬성하지만 반대하는 대목이 첫 번째 볼만한 대목이었다면 두 번째 볼만

드라마 삼국 51화
챙겨는 보는데 갈수록 할 말이 떨어지는 포스팅. 이 드라마 전체로 볼때 오나라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주유와 손권의 갈등은 대놓고 두드러지기 시작한다. 노숙이 형주 공략을 보류하라는 손권의 뜻을 전하자, "나 대도독이야. 이거, 왜 이래?" 하며 거드름을 피우는 주유의 모습에서 씁쓸함을 느꼈다. 드라마에선 당초 손책 사후에 손권이 군주의 자리를 주유에게 양보했거늘 그때 받지 않고 이제와 생색내는 느낌이 강하다. 아무튼 이 대목은 손권과 주유만의 관계에 국한되지 않고 노숙과의 사이마저 멀어지게끔 하는 계기가 되는지라 아슬아슬하다. 노숙을 주유가 천거하여 그 둘의 사이가 굳건함은 주지의 사실임에도. 유기의 조문을 핑계삼아 형주를 돌려받으러 왔는데, '인의군자는 개소리'하며 제대로 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