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포스트: 25|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5 posts

BOE 10.5 세대 라인의 수율이 문제가 있나 봅니다.

BOE, 10.5세대 수율 50% 지적에 "문제없다" 해명...국내는 '더 지켜봐야' (전자신문) BOE가 최근에 가동한 10.5세대 라인하고 8.5 세대 라인 양쪽에서 생산 수율의 문제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BOE가 반년이나 앞서 올해 초부터 10.5 세대 LCD 라인을 가동하기 시작했을 때, 업계에서 무섭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라인에서 수율이 50% 미만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작년 2분기에 장비를 넣고 시험 양산을 하면서 평가 부분에서 너무 짧게 테스트를 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가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빨리 짓고 양산을 한 8.5 세대 라인도 그렇고 말이죠. 중국 정부라는 든든한 백이 있고 자본이 있고 시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상외로 빨리 극

대형 TV 가격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BOE 10.5세대 라인 가동 '초읽기' 돌입 (전자신문) 드디어 BOE 10.5세대가 시작되기 일보 직전일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도 나왔듯 중국 업체의 고민은 사실 수익율 자체였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이었던 55~65인치 라인이 삼성이나 LG의 독무대였기 때문에, 수익율을 끌어올리고 싶어 했는데, 10세대 이상을 만들면서 이제 기회가 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화물 TFT 같은 것을 사용하고 75인치 이상의 4~8K 제품을 양산할 수 있다면 말이죠. 75인치 이상 TV도 상식적으로-물론 2만달러가 4천달러 정도로지만- 떨어질 것을 예상하게 합니다. BOE가 정말 무섭긴 하네요.

BOE의 10.5세대 LCD 공장이 조기 생산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中 BOE, 10.5세대 조기 가동...'공급 과잉' 어떡하나 (전자신문) 바로 내년 1분기 부터 패널 공급 과잉을 생각해야 하는 군요. 차이나 스타쪽 11세대 패널 공장도 생산 될 것이고 아무래도 TV 시장은 매우 어려워 질 듯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일단 65인치 이상의 대형 패널이 들어간 저렴한 TV가 나올 수 있으니 노려볼만한 일이 될지 모르겠지만요. 당연하겠지만 차기 8K 패널을 저기서 생산해서 비싼 값을 받겠다가 중국쪽의 8세대 오버 패널 업체들의 전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좌우지간 한국 패널사 입장에서는 이 지옥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OLED 라던가 마이크로 LED 라던가 다른 전략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BOE가 55인치 잉크젯 OLED 파일럿 생산 준비를 하나 보네요

BOE, 55인치 RGB방식 OLED 생산 도전…LGD에 도전장 (전자신문) BOE가 카티바 잉크젯 장비로 OLED 파일럿 공정을 꾸민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실 잉크젯 OLED 실험 생산 라인 만든다는 이야기는 계속 나왔는데, 거의 확정인가 보네요. 다만 기사에서 재미있는 것이 8세대 대형 유리에서 패널을 만들고 6개로 잘라내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55인치 유리에 바로 잉크젯 장비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형 유리를 잘라낸다던가 하는 복잡한 제어 과정 없이 잉크젯 OLED 생산 수율만 높이겠다는 것인데.. 이러면 수율이 아무리 좋아도 생산량이 영.. 물론 파일럿 공장이니 실험에 더 가깝다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아직은 기술격차가 크다고 봅니다만, 증착이 아닌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