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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의 OLED 확장이 대단하네요.

BOE 네번째 플렉시블 OLED 공장 투자...삼성D 제치고 세계 1위 생산능력 야욕 (전자신문) BOE가 모바일 6세대 OLED 패널 공장 증설한다는 소식 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바일 LCD 계열 판매가 영 엉망이고, 사실 애플 납품까지 염두에 두어야 하니 저렇게 신규 공장 설비 늘리고 하는 것이 납득은 되지요. 비전옥스 확장 계획도 그렇고.. 뭐, 이미 장비 재료 회사들이 삼성에 묶여 있는 상태도 아니고 처음부터 그런 쪽과 거리를 둔 한국 중소 업체들 장비 회사들의 중국 납품도 있고.. 이렇게 기술이 퍼질 때가 되긴 했죠. 이제 한국 업체들은 더더욱 뛰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모바일 스마트폰 수요에만 얽매이지 말고 태블릿 이상으로 만든다던가(LTPS라서 어렵다고 보지만) 더 여러

BOE 의 OLED 공장 착공이 시작되네요.

BOE, 세번째 OLED 공장 착공…中, OLED도 파상공세 (전자신문) OLED 패널 투자 부분도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서 투자를 안 하지 않는가 이야기가 나왔는데, BOE가 그냥 투자하네요. 이번 공장이 만들어지면 일단 생산량에서는 삼성 디스플레이와 맞먹는 규모를 가진다고 합니다. 비전옥스나 다른 곳도 투자를 한다고 하고요. 잘하면 삼성의 입지가 흔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궁금하네요. 다만 이미 모바일 시장이 가고 있어서 과연 이 정도의 OLED 패널 생산량을 감당할 수 있는가? 생각은 듭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바램으로 포화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12~20인치 내외의 태블릿 OLED 쪽 패널 생산이 늘어서 노트북이나 태브릿의 IT패널 수요가 늘어났으면 합니다. LTPS 방식이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 디스플레이 에러..

화웨이 메이트20프로, 초록 화면 결함 파문 (클리앙) 처음에는 그냥 초반 생산 편차겠지 생각했는데 사진 보니 이거 무서운... BOE OLED 패널이라고 알고 있는데... S전자나 L 전자에서 불량 판정 나는 것도 넣는다니 소문이 정말이었군요. 아직은 개발능력과 별계로 생산능력 자체의 격차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이전 한지나 색온도 불량 정도라면 일단 뭐 이건 편차 문제라고 변명할 수도 있겠지만 저건 심하군요 물론 어느 업체건 저렇게 생산 능력을 얻는 거라고 하지만... 해당 제품 받은 분은 참 미묘할 듯 합니다.

VR 산업 이게 잘만 되었으면 차기 디스플레이 업체 먹거리였지만..

BOE, 삼성디스플레이 이어 VR·AR용 '초소형 OLED' 생산한다 (전자신문) 현실은 모드들 준비는 하지만 실제 양산은 별로 안 되고 있는 현실... VR, AR이 끝내주는 것은 모두 알지만 어떻게하면 이걸 사용해서 재미있는 게임이나 컨턴츠를 만들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 누군나가 발상의 역전 같은 것을 하기 전에 계속 모두 기술에 대한 준비는 하지만 만들 이유가 없는 시장이 되지 않으려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