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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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Pueblo Principe

[도미니카공화국] Pueblo Principe

2017. 02. 04(토) - 05(일) / Santa Barbara de Samana 말레꽁(Malecon) 맞은편에 알록달록한 집이 있는데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와보니 너무 좋다.날씨가 좋아서 너무 예쁘다.그냥 사람이 사는 집인가 싶었는데이곳은 뿌에블로 쁘린시뻬(Pueblo Principe 왕자 마을)라고 불리우는 쇼핑센터이다.기념품도 살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파란 하늘 아래 있는 너무도 예쁜 집들.까리베 투어스(Caribe Tours)도 그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사마나(Samana)의 상징인 바제나(Ballena 고래) 조형물도 맞은편에 있다.뿌에블로 쁘린시뻬.색감이 좋아서 아름다웠던 마을.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

2017. 02. 04(토) - 05(일) / Santa Barbara de Samana 토요일 오후에 도착한 배를 타고 도착하나 사마나.더 정확히 말하자면 산따 바르바라 데 사마나(Santa Barbara de Samana).사마나 주의 주도이다.도시명이 길이서 그냥 사마나라고 한다.날씨가 좋은 덕에 말레꽁(Malecon)은 멋져보인다.바다가 있는 도시는 말레꽁이 있기 마련인데..마치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의 말레꽁이 비슷한 느낌이다.근데 여기서 산토도밍고보다 왜 덥지?말레꽁의 묘미는 야간인데이상하게도 여기는 사람이 없다.아또 마요르만 하더라도 야간에 공원에 가면 사람이 엄청 많은데..이곳은 사람들이 다들 어디에 갔는지 너무 썰렁하다.관광지는 좀 다른가?비가 내린 일요일 오전.여전히 내 맘

[도미니카공화국] 배 타고 사마나만 건너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배 타고 사마나만 건너가기

2017. 02. 04, 토 / Sabana de la Mar - Samana 바이아 데 사마나(Bahia de Samana 사마나만)를 건널 수 있는 방법은보트를 타는 방법 밖에는 없다.그 보트는 아또 마요르(Hato Mayor) 주에 속한 사바나 데 라 마르(Sabana de la Mar)와사마나(Samana) 주에 속한 산따 바바라 데 사마나(Santa Babara de Samana).두 도시를 잇는다.이곳은 무에예 사바나 데 라 마르(Muelle Sabana de la Mar 사바나 데 라 마르 부두)이다.내가 사는 아또 마요르 델 레이(Hato Mayor del Rey)에서작은 구아구아로 1시간 20분 정도 걸리고 차비는 100페소(2,500원)이다.거리는 멀지 않으나 중간에 비포장 도로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