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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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Sabana에서 Samana

[도미니카공화국] Sabana에서 Samana

2017. 02. 25, 토 / Sabana de la Mar 라스 떼레나스(Las Terrenas)에서 태권도 시범이 있어서사마나 만을 건너서 가기로 결정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라스 떼레나스는 산토 도밍고를 거쳐서 가는게 더 빠르네 아또 마요르 델 레이(Hato Mayor del Rey) 시내에서 구아구아를 타고사바나 데 라 마르 선착장까지 오는데 1시간 34분이나 걸렸다.요금이 몇주전까지 100페소(2,500원)였는데 갑자기 10페소(250원)가 올랐다.이번 시범에 참여하는 론니(Ronny).덕분에 송판을 드는 수고로움은 론니 몫이 되었다.저 멀리 사마나가 보인다. 오늘은 승객이 상당히 많다.빈 자리가 없다. 드디어 사마나 선착장에 도착했다. 11:14 사바나 데 라 마르12:21 산따 바르

[도미니카공화국] 보트 타고 사마나만 건너기

[도미니카공화국] 보트 타고 사마나만 건너기

2017. 02. 05, 일 / Santa Barbara de Samana - Sabana de la Mar 날씨가 약간 흐리다.그래도 관광객들은 여전히 많다.선착장 주변은 늘 붐비네.여기는 사마나(Samana) 선착장.아침부터 고래투어를 가는 관광객들로 붐빈다.사마나에서 사바나 데 라 마르(Sabana de la Mar)로 갈 수록물의 색갈이 탁해진다.파란색을 띤 사마나 지역과 황토색을 띠는 사바나 데 라 마르.사마나와 사바나 데 라 마르의 선착장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하긴 여기는 관광지가 아니라서.이렇게 사바나 데 라 마르에 도착해서 승객들이 내린다.어디서 물고기를 잡았는지..냉동된 걸 보니 작은 배로 운송만 하는 것 같네.. 사마나에 비해서 사바나 데 라 마르는 작다.그래도 여기는 나름대로의 아기자

[도미니카공화국] 다리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다리 둘러보기

2017. 02. 04, 토 / Santa Barbara de Samana 2015년 3월에 도미니카공화국에 왔다.그리고 현지적응훈련하면서 사마나에 왔는데..아마도 4월 달이었나?그때는 이 다리가 없었는 것 같았는데 이제 보니 다리가 생겼다.사마나 만(Bahia de Samana) 위에 있는사마나의 명물이 되어버린 다리.아직도 공사가 완료되지 않았다.공사를 마무리하고 좀 더 꾸미면 아주 멋진 장소가 될 것 같은데..지금 보는 다리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멋지지 않았다.

[도미니카공화국] 사마나 타운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사마나 타운 둘러보기

2017. 02. 04, 토 / Santa Barbara de Samana 사마나 타운이 작기는 하지만 뜨거운 날에 구경을 하려고 하니 쉽지는 않네.사마나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이 도로 중앙에 자리 잡고날씨가 좋아서.그냥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일 뿐인데운치 있어 보인다.작은 도시이지만관광지라는 특성 때문에 깨끗하고 볼거리도 많이 있다.언덕을 조금만 올라가면사마나 만을 볼 수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