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에서 뚝뚝이 타기](https://img.zoomtrend.com/2017/03/01/d0143479_58b63130e9fd9.jpg)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에서 뚝뚝이 타기
2017. 02. 25, 토 / Santa Barbara de Samana 이번 달에만 사마나에 두번이나 왔다.그것도 배를 타고서..두번 다 날씨가 좋았고 사마나도 반겨주었다.라스 떼레나스(Las Terrenas)에 시범이 있어서이곳을 경유하여 엘 리몬(El Limon)을 찍고 라스 떼레나스로 들어갈 예정이다.말레꽁(Malecon)은 언제나 와도 좋은 곳이다.뚝뚝이 타고 이동하는 중.다른 도시에는 없는데 이곳은 뚝뚝이가 있네.기본요금은 25페소(625원)로 일반 대중교통요금과 똑같다.이틀 뒤로 다가온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이곳도 행사를 준비하느라 한창이다.역시 도미니카공화국에서의 행사는 쁘레시덴떼(Presidente)다.이 맥주가 없다면 행사하기 힘들겠지??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02/07/d0143479_589a1041ab4a5.jpg)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꽁 둘러보기
2017. 02. 04(토) - 05(일) / Santa Barbara de Samana 토요일 오후에 도착한 배를 타고 도착하나 사마나.더 정확히 말하자면 산따 바르바라 데 사마나(Santa Barbara de Samana).사마나 주의 주도이다.도시명이 길이서 그냥 사마나라고 한다.날씨가 좋은 덕에 말레꽁(Malecon)은 멋져보인다.바다가 있는 도시는 말레꽁이 있기 마련인데..마치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의 말레꽁이 비슷한 느낌이다.근데 여기서 산토도밍고보다 왜 덥지?말레꽁의 묘미는 야간인데이상하게도 여기는 사람이 없다.아또 마요르만 하더라도 야간에 공원에 가면 사람이 엄청 많은데..이곳은 사람들이 다들 어디에 갔는지 너무 썰렁하다.관광지는 좀 다른가?비가 내린 일요일 오전.여전히 내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