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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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게임 소식]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 사전등록 실시](https://img.zoomtrend.com/2016/06/30/d0123242_57746bbe4a5ba.jpg)
[게임 소식]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 사전등록 실시
㈜제이앤피게임즈(대표 장덕현)는 5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SRPG '조조삼국전'의 사전등록 실시와 함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조조삼국전'은 중국의 삼국지연의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방대한 역사적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SRPG로, 유저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약탈과 결투시스템, 지옥탑, 보스도전, 길드전 등을 통해 화끈한 전투와 치열한 경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삼국지의 수많은 장수들을 개성이 넘치는 SD캐릭터로 구현했으며, 유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장수를 수집해 새로운 연합을 형성하는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등 매력적인 재미요소가 다양하다. '조조삼국전'의 사전등록은 자사의 게임 포털사이트 깜놀닷컴(http://ggamnol.com)을 통해 진행

드라마 삼국 95화 (최종화)
정주의 위엄. 최종화라 그런지 어제는 처음으로 방영 시간대에 네이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조예는 북벌을 성공적으로 사수한 사마의를 태위(태부)에 임명한다. 태위는 직위상으로는 높지만 일종의 명예직으로 권력을 가지진 못 하는데, 이것은 사마의를 경계하는 대사마 조상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다. 조예는 '나이가 들어 병권을 맡기기는 힘들다'고 사마의에게 못을 박아둔다. 한편 조상은 그래도 안심이 되질 않아 죽이자고 건의하지만, '병권을 넘긴다'고 시험하는 조예에게 넘어가지 않은 사마의는 목숨을 연명할 수 있었다. 이때 조예는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오늘내일하는 상황이었다. 본래 사마의는 이렇게까지 급하게(?) 좌천되지는 않았고 조상과 권력을 이분하여 다소의 갈등을 겪는 과정도 있었지만, 드라마에서는 사마의가

드라마 삼국 94화
제갈량은 자신의 병이 중함을 알고 양의에게 병권을, 강유에게 병서를 맡긴다. 양의가 위연의 위험성을 언급하자 제갈량은 그를 시험한다. 소설에서 등장하는 '생명연장을 위한 의식'과는 달리, 쫙 깔아놓은 촛불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특별한 언급은 없다. 위연이 막사에 들자 제갈량의 바로 앞에 있는 촛불이 훅 꺼지는데 이것은 자신이 염려한 대로였음을 표현하는 것은 아닐까? 이때 '내가 죽고 난 뒤 병권이 누구에게 넘어갔으면 좋겠는가'하는 제갈량의 물음에 위연의 답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위연이 말한 조건(용맹이 어쩌고 경력이 저쩌고)에 부합하는 것은 위연 본인이었으므로 제갈량은 '그런 인물은 그대 뿐이다'며 위연에게 넘길 때, 이때라는 듯이 넙죽 물었으나 그 전에 '서촉 본토의 인물'은 안된다고 했다.

드라마 삼국 93화
목우유마의 옳바른 운용과 활용법이다. 촉군이 목우유마를 빼앗긴 것은 추진력… 이 아니라, 식량을 배로 얻기 위함이었다. 위군으로 변장한 왕평이 목숨을 걸고 30만 석이나 되는 식량을, 단 1천의 군사만 동원하여 탈취한다. 보급을 빼돌리지 않았나 검사한다는 명목으로 목우유마를 살피며, 잠금장치인 목우유마의 '혀'를 돌려놓은 것이다. 물론 드라마에서는 대충 만지는 시늉만 하지만 '목을 돌려라!'라는 대사가 언급된다. 아무튼 이 일이 성공하여 왕평은 촉군의 일약 구세주로 등극하고, 군량을 보고 좋아하는 공명, 왼쪽이 왕평이다. 소설 탓에 상대적으로 촉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왕평은 후반부의 영웅. 기어코 도발에 넘어간 사마의가 촉군의 본진을 덮쳐온다. 촉군 진영이 하나 둘 점령당하고, 그 무서운 기세로 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