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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장외 문설트 어택 - BUSHI
피폭자 : 로키 로메로, 야마토 히로시 전일본 소속의 선수이지만 현재 신일본에 렌탈되어 활약 중인 BUSHI. BUSHI가 종종 보여주는 장외 문설트 어택입니다. 체육관 입구 계단에서 상대에게 문설트를 시도하는기술입니다. 거리를 잘못 계산하면 그대로 계단으로 떨어질수도 있는 위험한 기술인데 뒤돌아보지 않고 단번에!! BUSHI가 전일본에서 굉장히 크레이지하신 그 분, 슈퍼 크레이지와 태그팀으로 활동하더니 슈퍼 크레이지의 크레이지함을 얻은 것 같더군요. 이 기술이 터질 때마다 왠지 ECW 시절의 슈퍼 크레이지를 보는 기분입니다.
삼각뛰기식 토르니죠 - BUSHI
피폭자 : 쥬신 "썬더" 라이거 전일본 소속 선수지만 현재 신일본에 렌탈되어 활약하고 있는 BUSHI의 삼각뛰기식 토르니죠입니다. 토르니죠도 힘든데 삼각뛰기로!! 회전속도도 빠른 것이 일품입니다. 최근의 전일본이랑 신일본에서 보는 선수 중 제일 관심있게 보는 선수입니다. 아, 가면 쓴 선수 중에서 말이죠. 개인적으론 신일본에서의 활약도 괜찮은 것 같아서 앞으로가 어떻게될 지 기대 중입니다. 다크매치였지만 이번 레슬킹덤에서도 활약했고 말이죠. 기왕 렌트한 김에 더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 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Ref. 숀 마이클스(WWE_레슬매니아 28) : 숀 마이클스의 뒤를 이은 트리플 H의 도전. 개인의 레슬링 철학이 담긴 정말 처절할 정도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 쉐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WWE_익스트림룰스) : 레슬매니아에서의 18초짜리 경기말고(;;;) 익스트림룰스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 쉐이머스를 다시 보게

NJPW 월드 태그 리그 2012 파이널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29 (87.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4 (12.1%) 최고의 경기 앤더슨 & 고토 v. 스미스 주니어 & 아처 24 최악의 경기 8인 태그 매치 27 ----------------------------------------------------------------------- 1. 나가타 유지, 모치즈키 마사아키, 타구치 류스케 & 부시 v. 스즈키 미노루, 타카 미치노쿠, 마시모 켕고 & 타이치 *3/4 2. 러쉬 & 디아멘테 아즐 v. 자도 & 요시하시 *1/4 3. 태그 토너먼트 준결승 : 마카베 토기 & 이노우에 와타루 v. 랜스 아처 & 데이비 보이 스미스 주니어 **3/4 4. 태그 토너먼트 준결승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