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PW
Posts
17 posts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9 & Tag 10 레슬링 옵저버 별점
멜쳐는 토너먼트 자체는 놀라운 수준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짧은 기간 너무 많고 힘든 싱글 매치들에 지쳐버렸는지는 모르겠으나 뭔가가 빠져있었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두 쇼동안 별 네개가 넘는 경기는 단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6월 6일 흥행의 초반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고, 초반부 경기들이 코미디로 가득했기 때문이라네요. 초반에 코미디 매치들을 펼치는 건 이해가 가지만, 이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해서 승리가 필요했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단순히 재미일 뿐, 중요한 토너먼트로 느껴지지 않게 했다고 합니다. 이 흥행 이후 다음 iPPV인 Dominion의 확정 매치업 중 하나인 콘웨이 대 나카니시에 대해서는 최악일 것 같다고 했고, 지금의 나카니시는 기동력이 떨어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4 레슬링 옵저버 별점
1. 타이치 v. 타카하시 히로무 *** - 좋은 오프닝 경기였다고 합니다. 2. 브라이언 켄드릭 v. 타카 미치노쿠 ***1/4 3. BUSHI v. 타이거 마스크 ***1/4 4. 쥬신 라이거 v. 타이탄 ***1/2 - 두 선수 모두 아주 좋았다고 하고, 타이탄의 큰 다이브 기술 두 개가 있었다고 언급하네요. 5. 알렉스 코즐로프 v. 쿠시다 ***1/2 - 아주 훌륭한 니어폴들이 있었고, 관중들이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6. 알렉스 쉘리 v. 라키 로메로 **** - 훌륭한 경기였다고 합니다. 7. 케니 오메가 v. 타구치 류스케 ****1/4 - 환상적인 경기였고, 쇼를 훔쳤다고 합니다. 8. 프린스 데빗 v. 리코셰 ***3/4 -------------------------------

NJPW 2013.01.04 Wrestle Kingdom 7 리뷰
개최지 : 일본 도쿄돔 1. CHAOS(이이즈카 타카시, 야노 토루, 이시이 토모히로 & 밥 샙) v. 아케보노, MVP, 나카니시 마나부 & 스트롱 맨 링 밖에서부터 맞붙기 시작하는 두 팀입니다. 스트롱 맨이 야노 토루를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유지로를 야노 토루 위에다 바디 슬램으로 올려둡니다. MVP가 들어와 Ballin'~ 엘보 드랍을 작렬시키네요. 밥샙이 태그해 들어와 MVP와 스트롱맨에게 더블 크로스라인을 날려보지만 숫적 열세에 힘들어합니다. 아케보노가 태그해 들어오네요. 밥샙의 숄더 태클에 꿈쩍않는 아케보노. 밥샙 역시 아케보노의 숄더태클에 멀쩡합니다. 아케보노가 숄더태클을 버틴 뒤 크로스라인. 한 번 더 크로스라인. 코너 스플래쉬. MVP와 스트롱맨이 나와 에이프런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