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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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스타2를 플레이하려고 배틀넷을 켰는데 히오스(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는 메세지가 나오더군요. 안그래도 궁금했던 게임인지라 설치를 하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2에 익숙해져있다 보니 AOS는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허들이 낮아서 금방 익숙해졌네요. 짐 레이너와 캐리건을 번갈아가면서 인공지능 상대 모드를 플레이하면서 게임에 익숙해진 다음에 빠른 대전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방금전에 첫승을 거뒀습니다. 서포터는 난이도가 좀 많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게임에 완벽하게 익숙해지면 서포터도 플레이를 해봐야겠네요.

이분 체소 배우신 분.hearthstone
BGM정보 : 브금저장소 - 멘탈보존용 과금 아이템,「승리자의 정신」30일-9,900원 아, 멘탈이 힐링된다.이것으로 난 한달간 운빨조트망겜을 외치지 않을 수 있어!
제가 하스스톤을 안하는 이유.
저는 퍼미션 덱 성애자입니다. 상대의 플레이를 막아버리는 데 최고의 쾌감을 느끼고. 대형 생물이나 전투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고 상대가 그런걸 못꺼내게 하는데에만 신경을 쏟죠. 퍼미션이란 상대턴의 상대의 플레이를 적은 코스트로 방해하거나 틀어막아버림으로써 상대에게 우세를 점해가는 덱 유형인데. 흔히 컨트롤 덱이라고도 하고, 매직에서는 청색. 유희왕에서는 육무, 라기아 등의 덱이 이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상대의 플레이에서 뭘 막아야할지 정확하게 숙지해야 우세를 점할 수 있으므로 해당 게임과 상대 덱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요구합니다. 운영능력으로 승부해야한다고 할까... 사실상 하스스톤에서는 불가능한 플레이 방식이라 집에서 많은 상대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에도 사양하고 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