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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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4월 9일

*영화제목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개봉일 : 2016년 3월 24일 *감 독 : 잭 스나이더 *출 연 : 헨리 카빌(클락 켄트 / 슈퍼맨), 벤 애플렉(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에이미 아담스(로이스 레인)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모험, 판타지, SF --- - 관람일 : 2016년 4월 8일 금요일 -

갤 가돗 "원더우먼 영화는 유머는 있지만 어두울 것이다"

갤 가돗 "원더우먼 영화는 유머는 있지만 어두울 것이다"

원더우먼을 연기하는 갤 가돗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더우먼 영화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시점에서 100년 전쯤의, 다이애나가 순진한 이상주의자였던 시절을 그린다고 합니다. 유머가 있긴 하겠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꽤 어두울 것이라고 하는군요. (관련기사) 배트맨 대 슈퍼맨은 실망스러웠지만 대신 원더우먼에 대한 기대감만은 제대로 키워놨는데(당연하지만 감독이 잭 스나이더인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배트맨 대 슈퍼맨도 유머가 없었던 게 문제라고는 보지 않는지라, 분위기에 대해서는 별 걱정이 안듭니다. 하지만 배경에 대해서는 살짝 우려가 고개를 들긴 하네요. 20세기 초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원더우먼 이야기라... 수퍼히어로 무비로서는 첫번째 캡틴 아메리카 영화보다도 이전

배트맨 대 슈퍼맨 2회차 : 배트맨 이불킥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2회차 : 배트맨 이불킥의 시작

뱃숲 2회차 관람 맨 오브 스틸 다시 복습하고 2회차 때렸다. 전체적인 그림 미리 머리에 넣고 다시보니까 1회차때는 안보였던게 좀 보이더라. 배트맨 대 슈퍼맨 : 대화가 필요해. 가차없는 스포일러. 영화 전체 줄거리 다시봐도 대화가 필요한건 맞다. 특히 배트맨 너요. 이 아저씨 무슨 고집이 아주 황소고집이여;; 곧 죽어도 지가 맞대. 그 고집으로 맛집 차리면 대박나실듯. 아, 예지몽 소름돋게 꾸시는거 보니까 점집해도 되시겠던데 아시발꿈 각본 : 크리스 테리오(Chris Terrio), 데이빗 S. 고이어 (David S. Goyer) 슈퍼맨 20년동안 고담 시궁창에서 뒹굴다 황소고집된 배트맨과는 달리, 공공데뷔후 갓2년차 히어로. 렉스, 뱃맨이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4월 1일

맨 오브 스틸을 좋게 본 입장에서 이번 편도 꽤나 좋은 시리즈의 출발로 좋았네요. 후에 나올 감독판으로 보면 등급도 올라가고 좀 더 제대로 스토리(자막!)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극장에서 보여줬으면 ㅠㅠ) 물론 DC에 애정이 마블보다 적기도 하고 슈퍼맨이나 배트맨이나 물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각 캐릭터가 각자의 시리즈에서 스토리를 쌓아나가는 마블 방식은 도저히 무리라고 보는지라 (마블은 이미 망한 시리즈도 마블 is 뭔들 상태에 진입해서;;) 더 추가점을 주고 싶구요. 그러고 싶었다면 배트맨을 놀란에게 맡기지 말았어야;; 저스티스의 시작이란 부제에 걸맞게 시리즈의 시작인데 욕은 좀 먹더라도 떡밥과 기반다지기를 다 한 작품인데 이정도 퀄리티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