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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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일전 A매치에서

한팀이 4골 이상 넣었던 경기. 78번의 한일전에서 딱 다섯번 나왔습니다. 2017/12/16도쿄에서 열린 동아시아컵에서 1:4 승리(무려 38년만임...A매치에선) 1979/6/16 동대문에서 열린 한일 정기전에서 4:1 승리 1978/7/19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메르데카컵에서 4:0 승리 1974/9/28 도쿄에서 열린 한일 정기전에서 4:1 패배 1954/3/7 도쿄에서 열린 스위스 월드컵 예선 1:5 승리 이제 남은건 내일 아침까지 신비어천가가 얼마나 올라오냐를 보는 것이겠군요.

한일전 역사상

이런 화력전은 첨 본다... 역시 김신욱의 영혼의 짝은 이근호여...완전 이근호가 와이파이 마크 꺼꾸로 한 것처럼 김신욱이라는 점 뒤편으로 부채꼴처럼 마구 돌아다니면 수비 입장에선 환장하게 되거든. 그렇게 되서 나오는 빈 공간이 생겨야 '김신욱'이라는 거대 포스트가 더 활동공간이 많아진다는 거. 호로곤께서 오래전에 딱 만들어 놓은 그 공식을 왜 그동안 안쓰려고 한 거였냐 말인가...

[관전평] 11월 16일 APBC 한국:일본 - ‘불펜-수비 붕괴’ 한국, 아쉬운 역전패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개막전에서 한국이 일본에 석패했습니다. 17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한국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7-8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하주석-정현, 수비 불안 한국의 패인은 불펜과 수비의 붕괴입니다. 선취점부터 실책으로 내줬습니다. 0-0이던 3회말 2사 1루에서 곤도의 큰 바운드의 내야 땅볼을 1루수 하주석이 베이스를 비우고 나왔지만 잡지 못해 내야 안타가 되었습니다. 이때 2루수 박민우가 1루 주자 겐다의 3루 진루를 막기 위해 송구했지만 3루수 정현이 포구하지 못하고 뒤로 빠뜨렸습니다. 그 사이 겐다가 득점했습니다. 곤도의 내야 안타와 박민우의 송구 실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하지만 근본 책임은 하주석과 정현에 있습니다. 하주석은

내년 1월 일본서 한-일축구 레전드매치 개최

내년 1월 일본서 한-일축구 레전드매치 개최

놀먹's Hobby 이글루스점|2016년 12월 28일

얼어붙은 한일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내년 1월 일본에서 한일축구 레전드 매치가 개최가 된다는 중앙일보 단독 소식이 나왔습니다. 도쿄대첩 당시 일본을 상대로 동점골을 기록한 서정원 수원 코치를 비롯해서 유상철 JTBC 해설위원,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 등이 출전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일 레전드 매치는 2008년 이후 9년만에 성사가 되는 것이라고 하는군요.그 뜨거웠던 97년 도쿄대첩이 생각이 나는데 레전드 매치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