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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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 가장 어이없으면서 인상깊은 장면
Po앱실론wer 순례 프로그램 네. 저거 진짜 게임 내에서 8km를 사막에서 아무 의미없이 걸어야 합니다. 그만큼 보상은 화끈하지만. 이거 외에도 앱실론 관련 사이드 퀘스트는 대놓고 마이클+감정이입될 플레이어들을 빡치게 만들 심상으로 준비되었는지 온갖 노가다와 황당한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거 외에도 미쳐돌아가는 퀘스트는 짤의 아스트랄한 복장을 입고 논스탑으로(갈아입지 말고. 즉 메인퀘 도중 강제로 갈아입게 되면 FAIL)10일동안 입고 다니기. 걸어다니면서 주인공이 정줄놓고 횡설수설하는게 진짜 안습... 적절히 사이드퀘까지 챙겨주면서 60시간만에 엔딩 봤습니다. 5일간 밥먹고 자는거 빼고 계속 돌린 결과 이 게임은 서큐버스나 다름없다고 생각중. 재밌어요. 존나게 재밌어서 줄창 돌리는데

GTA5 풀옵 돌아가는 66만원짜리 견적
ㅋㅋㅋ 불가능한거너 불가능 한겁니다.풀옵을 원하면 돈을 더 쓰고 그게 아니면 차라리 PS4 구매하는걸 고려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GTA5에서 비행기 몰다 자꾸 죽어서 고전 비행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가라는 산 안드레아스 비행학교를 안 가고 이상한 곳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PS4 패드로 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근데 오랫만에 했더니 미션 실패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T.T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