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포스트: 2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4 posts
애나벨 : 인형의 주인 - 깜놀 장인이 만든 지독한 공포

애나벨 : 인형의 주인 - 깜놀 장인이 만든 지독한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2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가장 매력적이어 보이는 영화이기도 하죠. 사실 다른 영화도 몇가지 더 매력적이어 보이는 것들이 잇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 경제 사정이 점점 더 끝이 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상황이 좀 더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벗어나기 쉬운 상황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한 편 정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는 그래도 두고두고 볼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다가오는 편이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봤다가 결국에는 컨저링을 계기로

애나벨 ~인형의 주인: 미묘한데...

애나벨 ~인형의 주인: 미묘한데...

LionHeart's Blog|2017년 8월 11일

어제 리뷰한 '애나벨'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 영화는 컨저링 유니버스 4번째 영화이자, 애나벨 시리즈 두번째 영화입니다.하지만 애나벨의 탄생, 저주의 시작을 다루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작중시점으로는 컨저링 유니버스 중 가장 먼저 있었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형장인 사무엘 멀린스와 그의 아내는 교통사고로 딸 애나벨을 잃고 맙니다. 그리고 12년 후, 부부는 고아원이 해체되어 갈 곳이 없어진 아이들을 위해 저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고아 중 다리가 불편한 재니스는 자신을 이끄는 기이한 현상과 만나게 되고, 그녀에 의해서 저택에 봉인되었던 악마가 다시 눈을 뜨게 됩니다. 우선 영화내용 외적인 이야기부터 하자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4DX로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본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NotSimple|2017년 8월 10일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아항항 방금 영화관 가서 보고 바로 후기 씁니다워낙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개봉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보는 내내 거참 악마도 정말 바쁘고 성실하게 사는구나 싶었어요 ㅋㅋ사람 영혼 뺏는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욤 완급 조절 좋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시리즈 중 순위를 매기자면 중간정도? :3 영화속에 꾸준히 등장하는 마릴린맨슨 닮은(....) 수녀 이야기도 언능 보고 싶습니다

애나벨: 공포스러운 악마의 모습이란?

애나벨: 공포스러운 악마의 모습이란?

LionHeart's Blog|2017년 8월 10일

급하게 이번에 개봉하게 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을 보게되었기 때문에 전작인 '애나벨(Annabelle, 2014)'을 급하게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봐야하나 찾다가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하지 않기에, 구글 Youtube Movie에서 4,500원 결제하고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영화 '컨저링'을 제작한 제임스 완의 컨저링 유니버스 두번째 작품으로, 컨저링 영화 마지막에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컨저링에서 퇴마를 수행했던 워렌 부부가 컨저링 사건을 다루기 1년 전인 1970년에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존은 임신 중인 아내 미아에게 빈티지 인형을 선물하고, 그날 밤 실종되었던 옆집 부부가 살해되고 존과 미아마저 공격당합니다. 범인은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