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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EPL 3R] 스완지 선더랜드 경기 분석
스완셀로나로 불리는 스완지 시티와 선더랜드의 프리미어리그 3R 경기가 여러가지 상황 속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스완지 시티는 경기 내내 자신의 스타일인 짧은 패스게임-아마 스페인 리그에서 많이 볼 수 있을 법한- 경기를 펼쳤고 선더랜드는 보다 다이렉트한 패스로 스완지 시티의 약점을 공략했다. 전체적으로 이번 2:2 무승부는 스완지 시티의 행동 양식에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즉, 스완지 시티의 실수에 의해 실점하고 스완지 시티의 노력에 의해 득점했다. 그리고 스완지 시티에서 기성용 선수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스완지 선더랜드 포메이션1. 깊게 눌러 앉아 수비하는 선더랜드선더랜드는 11명 모두가 선더랜드의 진영까지 내려와 수비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에 공격하는 팀이

선덜랜드의 지동원 취급
우선 이 캡처사진을 보기 바란다. 지동원 프로필에 아무런 정보가 없다. 쪼짠한 영국놈들 얘를 이렇게 취급할 줄은 몰랐다. 올림픽 때 지동원이 영국단일팀 탈락에 일조를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 아무래도 영국과 지동원은 맞지 않다. 지난 시즌에서 2골이나 넣은 얘인데 선덜랜드에서 루이 사하라는 베테랑 공격수를 영입을 했다. 아직 선덜랜드 측에서 루이의 정보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얘는 갓 이적을 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지동원은 무얼 잘못을 했길래?? 이런 취급을 받는지 모르겠다.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뎀프시는 지난 노리치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서 빠진 이후로 여전히 벌금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도전을 원하는 미드필더 뎀프시는 풀럼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리버풀은 미국 대표팀과 마틴 욜 풀럼 감독이 리버풀의 관심이 뎀프시와 그들의 불화를 야기했다고 여긴것을 파악했다. 그러나 브렌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구체적인 계약
12/13 EPL 1R 아스날 대 선더랜드 도판 리뷰
경기는 조금은 답답한 흐름으로 흘러가며 결국 0:0으로 비기고 말았습니다. 경기 막판 카졸라의 멋진 스루패스를 지루가 슛을 쐈지만 오른발로 킥을 하면서 옆으로 빗나갔죠. 그것이 아스날의 마지막이자 사실상 유일한 찬스였습니다. 선더랜드는 저번시즌 마틴 오닐 감독의 부임 이후 매우 끈끈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을 전개하는 팀 컬러를 보여주었습니다. 수비에 중심을 둔 만큼 공격에서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세뇽의 전진 능력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스날에서 임대되었던 벤트너가 뜬금골을 많이 넣었죠. 하지만 벤트너 역시 한계를 보이면서 완전영입을 하지 않은 이번 시즌, 오닐 감독은 공격을 해결하기 위해 확실한 공격수들을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마땅한 매물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노장이 된 사하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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