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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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2012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 요약
대진 맨유 VS 선더랜드 맨시 VS QPR 볼튼 VS 스토브 시티 상황 A. 맨유가 이기고 맨시가 비기거나 운지하면 맨유 우승 B. 맨시가 이기고 맨유가 비기거나 운지하면 맨시 우승 C. 볼튼은 무조건 이기고 맨시가 이겨야 강등 안 당함. 1. 맨유 선제골 맨유 팬 : 좋아 우승 할 수 있다! 맨시 팬 : 아놔 이 시키들 골 안 넣고 뭐함... 볼튼 팬 : 맨시 개객끼들아 놀지 말라고! 한국 팬 : 우리 청용이 있는 볼튼 강등되면 안 됨...ㅠㅠ 2. 맨시 선제골 맨유 팬 : 아놔...-_- 맨시 팬 : ㅋㅋㅋㅋㅋㅋㅋ 볼튼 팬 : 우리도 이기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팬 : 아놔 불쌍한 지성이...ㅠㅠ 3. QPR 동점골 맨유 팬 : ㅋㅋㅋㅋㅋㅋㅋ 맨시 팬 : What the hell!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O' Captain, My Captain - 공격 vs 공격. 기쁨과 아쉬움. 로테이션 안하는 팀 vs 로테이션 못하는 팀. - 미들진이 부상으로 완전 붕괴된 볼튼은 오늘 4-4-2 포메이션이라는 도박을 강행했다. 케빈 데이비스와 은곡의 투톱, 기존 미들진에서 미야이치가 벤치로 내려갔고, 수비진에는 임대한 보야타를 우측 풀백으로 배치시켜놨다. - 은곡은 아직도 투톱에선 공기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AV전에서도 후반 투톱체제로 넘어갈 때, 골 넣은 것 빼곤 존재감이 희박했고, 그것도 이글스가 만들어준 거였다. 오늘도 빗맞은 발리슛 외엔 딱히 인상적인 활약 없이, 64분경에 클라스니치와 교체되었다. 케빈 데이비스는 전성기가 지났다고 해도 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