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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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태국 자동차여행중 도로변에서 구입한 것들(11)
태국 자동차여행을 하면서 도로변에서 혹은 휴게소에서 이것저것을 구입했었는데요. 그 중에서 단연 이 지역 명물이라고 하는 저 닭숯불구이가 가장 인상에 남더군요. 국도를 달리다보니 저렇게 닭숯불구이를 파는 판매점에 길을 따라 엄청 많더군요. 이게 너무 많으니까 호기심에 한 번 먹어 보고 싶어 구입을 했었습니다.쟤랑 Sticky rice 랑 함께 먹으라고 주더군요. 장거리 자동차여행하면 또 차에서 이런저런 군것질이 빠질 수 없죠. 정말 맛있더군요. 동행한 태국지인이 이 지역특산이라고 해서 먹었는데, 정말로 다른 지역에서는 이렇게 팔지 않더군요.태국 자동차여행하시다가 길거리에 보이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과일을 파는 가판이 도로를 따라 많이 있더군요. 태국지인이 자기가 구입하고 싶
태국속의 쿤밍(중국윈난성) 이라는 돌산石林 지역(4)
중국 윈난성 쿤밍에 가면 돌들로 된 산, 石林 이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데, 저는 쿤밍을 세번을 갔으면서도 거기는 못 가봤네요. 이번에 태국 북쪽지역을 여행하다 보니 그 곳에 Kunming in Thailand 라는 곳이 있더군요. 위의 사진처럼 돌산으로 이루어진 지역인데요. 원래 여기도 이전에는 바다였다고 합니다. 어느순간 이 지역이 융기가 되어서 이렇게 산악지역으로 된 곳이라고 하네요.이런식으로 돌산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쿤밍을 영어발음 Kunming 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오랜세월 풍화작용을 거치면서 돌산의 모습들도 다양한 형태로 있으며 나무들도 그 돌들과 어울려 자라있습니다. 아마도 인도쪽 대륙과 중국쪽 대륙이 부딪혀서 융기된 히말라야산맥의 일부인 듯 합니다. 여
태국의 라오스국경마을 풍경(2)
태국의 북단, 라오스와 경계하고 있는 태국의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태국에 생활하면서 육로로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나아가서는 남쪽 말레이시아 까지 육로로 한 번 넘어 가 보는 계획이 있었는데요. 모든 것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실현 어려운 계획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다른 나라를 가기 위해서 육로이동이 불가능한 국가라 더더욱 국경을 육로로 넘어 가는 것에 무언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전에 체코에서 오스트리아 국경 통과할 때 아무도 심사를 하지 않고 그냥 차로 국경검문소를 휙 지나는 바람에, 당시에는 여권에 그 나라 입국도장 찍는 재미가 있었던 시절이라 '이게 무슨 상황이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날 밤에 왔을때는 사람이 꽤 많은 야시장이었는데, 낮에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