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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다이빙
Stone Town의 One Ocean에서 다이빙. 제일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음. 역시 백인이 주인인 듯 하고 비쌈. 더군다나 설명도 안하고 장비는 따로 추가로 계산함. 다이빙이 좋았으면 뭐 그러려니 했지만 돈이 좀 아까웠음.여튼, 바로 앞이 모래사장이고 다우 배가 많은데 큰 가방을 메고 모래사장을 쭈욱~ 걸어내려가서 스톤타운에서 제일 뾰족 나온 지점까지 가서 배를 탐. Bange 라는 모래섬으로 25분 정도 배를 타고 가는데 꿀렁꿀렁. 바람이 많은 시즌이란다. 첫 다이빙 입수. 시야는 그닥 좋지 않고 길쭉한 부유물이 많았음. 모래 섬에 이어진 모래 바닥이 대부분이고 군데군데 산호와 고기.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구만... 구성원 레벨도 그렇고 그냥저냥 끝낸 첫 다이빙. 수면시간에 준 과일 중 코코넛이
9박 10일 잔지바르 여행
(19-29.Jan.2018) 01. 잔지바르 첫 인상.다르에르살람에서 페리를(비싼걸로 사보았다. 음... 쾌적하더구만) 타고, 잔지바르에 도착, 내렸더니 후끈후끈. 다르에르살람도 모시보다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고, 잔지바르도 마찬가지이지만 잔지바르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페리 선착장에서 짐을 지고 Stone Town으로 걸어오는 15분 동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림. 설상가상, 도시는 전체가 전기가 나가 있었고, 숙소는 예비발전기도 없는 상태. 찬물로 얼굴을 씻어보아도 도무지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오는 길에 보았던 중국집으로 향한다. 역시 대륙. 에어컨 빵빵~~~ 볶음밥과 볶음 채소들을 냠냠 먹고 거리를 탐험해본다. 일단. 햇빛 작렬. 02. 골목골목 스톤타운의 좁은 골목.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7/05/12/d0143479_591632a65107f.jpg)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