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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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게임 추천 워랜더 힐러가 재미있는 이유 & 용병 점수 올리는 방법

스팀게임 추천 워랜더 힐러가 재미있는 이유 & 용병 점수 올리는 방법

cowai 코와잉|2023년 8월 5일

요즘에는 너무 더워서 어디를 나가기가 힘든 것 같다. 필자는 평소 일본에 놀러 가는 걸 좋아하지만 유독 여름만큼은 일본 여행을 피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덥지만 섬나라인 일본의 여름은 그야말로 죽음이다 그래서 여름에는 더욱더 많은 게임들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요즘 가장 빠져있는 작품은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워랜더라는 게임이다. 중세 시대 배경의 게임이로, 공성전 전투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약간 판타지 요소와 사이버펑크 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대재앙을 사용해 기후 변화를 일으키거나 로보트 같은 멋진 탈것에 탑승하여 전세를 뒤바꾸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워랜더는 분명 재미있는 무료 스팀게임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병문졸속 [兵聞拙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병문졸속 [兵聞拙速]

과천애문화|2022년 8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병문졸속 [兵聞拙速] [兵:군사 병/聞:들을 문/拙:졸할 졸/速:빠를 속] 용병(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 병문졸속 [兵聞拙速] [兵:군사 병/聞:들을 문/拙:졸할 졸/速:빠를 속] 용병(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 [출전]『손자(孫子)』 [내용] 지금 전쟁은 전쟁용 수레 천 대, 수송차 천 대, 병사 십만 명으로 천 리나 떨어진 먼 곳까지 식량을 수송하려 하고 있다. 이처럼 큰 규모의 전쟁을 하려면 조정 안팎의 경비, 외교 사절의 접대, 군수 물자, 무기 보충 등 하루 천금이나 되는 막대한 비용이 소용된다. 이렇게 하여 싸움에서 이길지라도 장기간의 싸움은 군사들을 피폐하게 만들 뿐만 아.......

[MAME] 다이나마이트 봄버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29일

2000년에 ‘LIMENKO(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퍼즐 액션 게임. 개발사인 리멘코는 당시 풀네임이 ‘리멘코 코리아 엔터프라이즈’로 1991년에 설립됐고, 1999년부터 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배틀 버블(1999)’, ‘영웅전설(2000)’, ‘슈퍼 버블 2003(2003)’ 등의 작품을 출시했는데. 지금 현재는 ‘타이니티엔엠’으로 사명이 바뀌었고 인형, 장난감 및 오락용품 제조업을 하고 있다. 내용은 ‘믹’, ‘댄’, ‘메이’ 등 3명의 일행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폭탄을 발로 차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당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는 토아플랜의 ‘스노우 브라더스’, 데이터 이스트의 ‘덤블 팝’과 같은 고정 화면형 액션 게임이다. 게임 사용 키

[WIN95] 워리어 네이션즈 ~전란의 고동~ (ウォリアーネイションズ 戦乱の鼓動.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5월 4일

1996년에 무인도 이야기, 렛슬 엔젤 시리즈로 잘 알려진 ‘KSS’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2000년에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에 전쟁하는 이야기라고 밖에 적을 수 없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이 진짜 그래서 그렇다. 정확히는, 인류 문명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게임 시작 후 밑도 끝도 없이 전쟁을 하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인 것이다. 플레이어 선택 국가는 단 1개 밖에 없고. CPU가 조정하는 타국을 침공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인데. 이게 사실 나라가 왕국의 명칭만 존재할 뿐. 인물의 개념이 없어서 군주는 고사하고 장수조차 없다. 사람 이름은 대대장, 부대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