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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리처2가 나와서쓰는 잭리처 2012 이야기
이하 잭리처1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존내 쌘싱하형이 나오는데 그게 바로 톰크루즈형 되시겠습니다 중간에 잭리처에게 수정당한 한 사람이 나오죠 "그사람이 구래쏘요 한번만 더 나쁜짓을 하면 와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극 내내 쌈마이한 톰형의 간지가 빛을 발합니다 얻어맞아도 기절하려고 해도 간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그리고 마지막 극적인 단서를 찾아냈을때도 '감히 최고인 내가 찾아내지도 못한걸 가지고 그랬어?' 하면서 퍽퍽 윽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타일리쉬 하다면 스타일리쉬 하겠네요 맥락 크게 신경안쓰고 무쌍이야기 좋아하신다면 추천!
잭리쳐2: 네버 고 백(2016) 트레일러
결국 이 영화도 나오는 군요. 보기에 멋져보이지만 주인공이 강등되고 재입대당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엣지오브투머로우에 비하면 좀 적당하게 강등되지만요. 강등시킨 이유도 잭리쳐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서 였는데, 이 트레일러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미묘하네요. 원작 책에서는 그래서 어느정도는 규칙에 따라 응해주면서 몰래 다른 일을 벌여 통수 치는 것이 요점이었죠, 아니면 군법 까짓거 아작내거나. 아무튼 이 작품도 기대됩니다. 톰크루즈 씨, 바쁜 게 보기 좋습니다. 미이라도 준비하고 계시니.
잭 리처 (2012) - 크리스터퍼 맥쿼리 : 별점 2점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저격으로 5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다.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통해 '제임스 바'라는 전직 군인이 용의자로 지목되나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제임스 바가 호송 중 크게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뒤 나타난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과 함께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그런지 영화만 찾아보게 되는군요. 이번에 본 영화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 입니다.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슈퍼 베스트셀러이기에 관심이 가던 차에 영화부터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여러모로 어제 리뷰했던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