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잭슨

포스트: 6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65 posts
<호빗:뜻밖의 여정>HFR 3D- 영상혁명, 이거거든!

<호빗:뜻밖의 여정>HFR 3D- 영상혁명, 이거거든!

영화에 있어서 기술, 테크놀로지란 영화 탄생부터 불가분의 관계이다. 일부 예술 영화 외에 상업 영화에서 기술력이란 진화를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이번 또 한 차례 기술 혁신을 확인시켜주는 HFR(하이 프레임 레이트) 3D 로써 영화사상 최대 제작비가 들었다는, J.R.R. 톨킨(1892.1.3~1970. 9.2 옥스퍼드 영문학과)의 서사 판타지 소설 [호빗]을 영화화 한 그 시작 은 어느 때보다 흥분과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감상의 시간을 선사했다. 먼저 일단 영상혁명, 기술력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보통의 2배인 1초당 48개의 프레임 카메라로 활영한 그 효과가 당장에 느껴졌다. (일부 다른 영화관에서 약간의 뭔 문제가 제기된 듯 한데, 난 롯데 청량리 13

호빗 : 뜻밖의 여정 - 재밌고 즐겁기는 한데, 신기술은 적응이 힘드네

호빗 : 뜻밖의 여정 - 재밌고 즐겁기는 한데, 신기술은 적응이 힘드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7일

이번주는 사상 초유의 무주공산입니다. 볼 영화라고는 이 한 편으로 마무리가 되는 엄청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엄청난 기대작중 하나이고, 올 연말을 제대로 마무리 해 줄 작품으로 찍어 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 다음주에 더 많은 작품들이 개봉을 하지만 말이죠. 약간 애매한게, 원래 나름 땡기는 작품이 하나 더 있기는 한데, 그건 안 보기로 했다는 겁니다. 저번주의 폭풍이 너무 컸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반지의 제왕은 확실히 영화화가 어려운 작품이었습니다. 장편도 장편이지만, 이야기 스타일이 흔히 생각하는 이야기의 방식과는 거리가 상당히 많은 그런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반지 원정대는 그나마 이야기 줄기가 하나로 되어 있었지만, 두 개의 탑으로 가게 되면 이야기가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2012년에는 연초부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렸던 대작들이 참 많았다... 프로메테우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007 스카이폴 등.. 기대감이 하늘을 찔러서 그랬는지.. 지나고 보니 모두 2%로 부족한 느낌으로 아쉬운 마음을 지울수 없었다. 이제 올해도 몇일 남기지 않은 마당에.. 올해 마지막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호빗"을 보았다. 보고난 감상은.. 단연 2012년 최고의 수확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영화팬들이 판타지 영화에서 기대하는 모든 분야을 200% 이상 충족시키려 한 피터잭슨 감독의 편집광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이 영화의 신기한 점은 상당히 많은 액션신으로 점철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예고편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참 특이한 케이스이다.일단 영화 플롯자체가 일반관객들에게 직

무릎까지 톨키니스트로서 영화 '호빗'에 대한 감상

Battle Bridge|2012년 12월 15일

무릎까지만(...적어도 발목 정도는 넘긴다는) 자칭 톨키니스트로써, 이번 영화 호빗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습니다. 원작의 분량을 뛰어넘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는 말에, 저거 다 볼려고 또 죽고 싶어도 못죽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금 영화를 본 후에 단편적인 감상을 끄적여봅니다. 1. 이안 경 못뵌 사이에 더 늙으신거 같아요. 남자친구랑 사랑(?)은 이제 적당히.. 나이 생각하셔야죠. ㅜㅜ 2. 드워프들 노래 솜씨가 아주 끝내주네요. 적어도 노래는 좋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음. 그리고 외모가 아주.. 아아 동인녀들의 좋은 소재거리다. 3. 갈라드리엘느님 날 가져요. 엉엉. 그런데 원작에서 나오신 적이 없는 걸로 기억하는데(...) 4. 영화적 재미라지만 라이벌 기믹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