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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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영화) GODZILLA VS KONG
관련글 참조(영화) GODZILLA : THE KING OF THE MONSTERS 1.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때문에 작년 2020년에는 극장을 가지 못했습니다.올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 영화가 개봉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 가지고 오늘 보게 되었습니다.괴수물 팬이라는 이유로 의무적으로 보게 된 케이스이죠 :) 2. 전작인 GODZILLA : THE KING OF THE MONSTER의 경우는 킹기도라 (극중에서는 기도라)가 나온다고 해서엄청 기대했었는데 기대에 비해 영화가 영 시원찮아서 아쉬움이 많았었지요이 영화는 애초에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3. 기대를 하면 영화가 별로고 기대를 안 하면 영화가 꽤 괜찮다라는 징크스가 여기서도 적용되는 듯역대 몬스터버스 영화는 정말 의무
고질라 VS. 콩 Godzilla VS. Kong (2021)
모든 괴수 영화의 원점 쯤으로 만신전에 오른 [킹콩]에서 콩이 알로 사우르스의 턱을 찢은 이래, 두발로 선 거대 영장류와 수각룡의 맞짱은 괴수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가 되어버렸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피터 잭슨 리메이크 [킹콩]에서도 그것만은 대원칙처럼 지켰다. 90년대 비디오 게임인 [프라이멀 레이지]도 애초에 거기에서 시작한 것 아니겠는가. 토호의 [고지라]로 계승된 괴수물의 역사는 일본판 킹콩, 일본판 프랑켄슈타인의 괴물로 이어져 [울트라맨]이라는, 오늘날 일본 서브컬처의 상징과도 같은 프랜차이즈를 낳기에 이른다. 그리고 다시 미국. 애초에 킹콩을 만든 나라에서 그 원초적인 볼거리로 원점회귀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으리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괴수 영화를 만들 때 신경써야 할
고질라 VS 콩- 선택과 집중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몬스터 유니버스도 어느새 마지막 영화까지 왔습니다. 토호랑 계약이 어케되냐에 따라 이어갈 여지도 있지만 일단은 이걸 마지막이라 보고.... 전작인 킹 오브 몬스터가 인간 파트를 조지는 정도를 넘어 괴수파트까지 간섭하는 지옥의 인간 스토리를 보여주었는데 이번작은 다행이 그정도는 아니네요. 고질라 파트 인간들이 여전히 짜증나고 무쓸모하고 재미없지만 킹콩쪽 인간들을 그나마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무엇보다 지들이 인간파트 더럽게 못만드는건 아는지 스토리를 대충 생략하고 대충 넘기고 괴수배틀에만 집중했습니다. 아주아주 짜증나는 괴수들이 한바탕하는데 인간 보여주는 짓거리가 없는것 하나만으로 이 영화는 킹오몬보다 잘만든 영화입니다. 전작들보다 웅장함
고질라 vs 콩
괴상하다면 괴상하게도, 나는 2014년작 와 그 속편인 를 모두 재밌게 보았다. 는 좀 묘하게 본 입장이고. 하여튼 나는 리부트 된 기존 시리즈를 썩 좋게만 봤었는데, 나 빼고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은 그 두 영화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 특히. 그러던 와중에 개봉된 세계관 최강자들의 빅 매치. 아니, 리매치. 이 영화는 또 관객들 평이 좋더라 이 말이야. 그래서 기대하고 봤는데...... 아니, 진짜 내가 특이한 건가 보다. 나는 이 영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최악이던데. 스포일러 브레스! 내가 기존 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