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유니콘
Posts
16 posts
마침내 "건담 유니콘" 블루레이 4편도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손에 넣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돈이 거의 없는 인생을 살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손에 넣은 겁니다. 이번에도 오리지널 케이스는 건담 이미지 입니다. 다만 이번에도 케이스 앞면 가리개가 따로 있죠. 아웃케이스는 역시 통일성 있는 이미지로 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제목을 크게 보려면 뒷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쪽 케이스는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하여간 대단하죠. 케이스 뒷면에는 굉장히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랜만에 재탕입니다. 속지는 역시나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하나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만간 이 시리즈도 리뷰를 해야죠. 상

츤데레
그렇게 세 달 동안 주구장창 까댔으면서 결국 내 인생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타이틀로 삼아버렸다 ㄳ 쌩 노가다(...)이기 때문에 보통 제일 고생하는 것 같던 MS, 캐릭터, 웨폰 마스터 트로피들은 커스텀 캐스트 모드 시나리오 5 S루트를 성공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포인트 노가다(=기체 개조)를 며칠간 하다 보니 주력으로 삼고 있던 졸라 비싼 기체들(시난쥬, 크샤트리야, 건담델타카이 등...) 여러 대를 풀개조한 상태가 되었던지라 세이브 한 번 해두고, 전함들이랑 대충 가격 좀 나가는 기체들 왕창 팔아먹었더니 50만 포인트쯤 쌓이던데 그걸로 싸구려 기체(드라체, 가자D, 로토....등등) 몇 개 풀개조하고, 무기 몇 개 풀개조하고 파일럿 몇 명 더 풀강화시켰더니 의외로 손쉽게 달성할 수 있었

Savoir Lives!
사보아를 기억하는가. 유니콘 1화 초반부, 가란시엘이 인더스트리얼7에 잠입했을 때 콜로니 바깥에서 경계를 서다가 론도벨의 MS들이 콜로니를 포위한 걸 알아차리고는 가란시엘에 연락을 취하고 결사의 각오로 달려들어 리젤 한 기를 격추했으나 이후 개떼 같이 몰려온 수만은 리젤들에게 잔혹하게 농락당하다가 전사한 소데츠키의 파일럿. 생긴 것도 목소리도 찐따스러웠지만 팔다리 잘리고 목이 뽑힌 기라줄루로도 마지막까지 한 놈이라도 길동무로 삼겠다는 악바리 정신으로 빔호크를 꼬나들고 달려들던 의지의 사나이. 초 단역 조역 주제에 '우주는.... 스페이스노이드의 것이다!'라고 외쳐서 감격을 줬던 엑스트라. 전반적으로 소데츠키와 지온 잔당군 소속 파일럿들의 기량이 론도벨이든 아니든 연방군 파일럿들의 실력을 능가하는 것으로 묘
기동전사 건담 UC(유니콘) - 제5화 검은 유니콘
트링턴 기지 상공에 이번 화의 타이틀 롤 유니콘 건담 2호기 반시가 출현합니다. 연방군 참모본부의 특명에 따라 비스트 재단의 가루다로부터 출격한 반시는 트링턴 기지의 유도를 거부하고 전장에 뛰어들며 유니콘 모드에서 디스트로이 모드로 변형합니다. 리디는 반시가 적임을 직감합니다. 후쿠이 하루토시의 원작 소설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OVA만의 오리지널 설정인 반사의 암드 아머 BS가 발사되자 리디의 델타 플러스는 간신히 회피하고 죽은 로니의 샴브로는 격파됩니다. 반시의 암드 아머는 우주세기의 전통적인 병기보다는 ‘기동전사 건담 시드’나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와 같은 21세기 건담 시리즈의 병기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로니의 죽음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바나지는 반시의 돌격을 피하지 못하고 정신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