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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사율, 내년에도 마무리로 ‘뒷문’ 잠글까?
롯데는 2년 연속으로 4번 타자를 잃었습니다. 1년 전에는 이대호가, 올 스토브리그에서는 홍성흔이 롯데를 떠났습니다. 테이블세터로 활약하던 김주찬까지 KIA로 이적했습니다.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장성호를 영입했지만 내년 시즌 롯데 타선의 약화는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FA 보상선수로 김승회와 홍성민을 영입해 롯데는 타력보다 투수력에 의존하는 팀 컬러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임 김시진 감독이 투수 출신이라는 점 역시 롯데 팀 컬러의 변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선 약화와는 반대로 최근 몇 년 간 롯데의 불펜은 매우 탄탄해졌습니다. 파이어볼러 최대성이 재활 및 병역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FA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정대현과 김성배가 영입되어 롯데는 다양한 투수들로 불펜의 구색을

양승호구 체포로 양승호송 되다.gisa
성적및 기대치 대비 연봉이 좆나 싼 이유는 이거였구나

롯데의 스토브리그 단평
야수 in : 장성호 out : 김주찬,홍성흔 -홍성흔의 공백은 장성호로 70-80%는 매워질듯 하고 문제는 김주찬의 공백을 매우려면 시간이 걸릴듯 하다 야수진은 작년보다 파워와 스피드가 줄어 들었지만 타순의 짜임은 작년보다 좋아졌다고 봄 내년 롯데 야수진의 키는 김대우 김문호 이 두명이 쥐고 있음 두 선수만 제자리를 잡으면 롯데 타선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될수 있음 반대로 두선수가 자리를 못잡으면 롯데 타선의 미래가 밝지 않다 투수 in : 김승회,홍성민 out : 이승호,사도스키 -nc 보상선수로 이승호를 내주었다. 이승호가 가진 노하우가 아깝긴 하지만 롤이 이명우와 강영식과 겹치는데 팀에서는 이승호를 과감하게 버렸다. 그리고 fa보상선수로 기아서 홍성민 두산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