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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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오늘 경기는 이겼으니 패스
졌으면 죽일놈들이 한둘이 아니겠지만 이겼으니 패스 확실히 다른구장은 빠따들이 불이 붙었는데 사직에 꼴데만 빠따에 불이 안붙음. 뭐 그래도 야구는 투수놀음이니 길게 보고 가자. 어쨌든 개막전 첫경기 이겨서 기분은 좋지만 앞으로도 이런 경기를 게속 보여주면 난감할듯
[관전평] 3월 20일 시범경기 LG:롯데 - 수비 무너진 LG 완패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LG가 9:2로 완패했습니다. 투수, 타격, 수비 모든 면에서 부진했던 경기였습니다. 선발 우규민은 1회말 제구가 몰리면서 장타 2개를 허용해 3점을 내줬습니다. 이후 2회말부터 4회말까지 3명 씩 끊어가며 안정을 되찾는 듯했지만 5회말 박종윤의 2루타를 시작으로 실책까지 겹쳐 2실점하면서 무너졌습니다. 5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을 기록했는데 6피안타 중 장타가 3개이고 집중타를 허용했다는 점에서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투수 한희는 6회말에 등판해 이닝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를 허용하는 등 1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난타 당했습니다. 세 번째 투수 임정우 역시 7회말 등판해 4피안타로 2실점하며 한희와 비슷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
![[관전평] 3월 19일 시범경기 LG:롯데 - 임찬규 5.1이닝 무실점, LG 완봉승](https://img.zoomtrend.com/2013/03/19/b0008277_51482817956d1.jpg)
[관전평] 3월 19일 시범경기 LG:롯데 - 임찬규 5.1이닝 무실점, LG 완봉승
LG가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3월 12일 마산 NC전에서 손톱이 깨지면서 3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던 임찬규는 오늘 5.1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말부터 144km/h의 직구를 앞세우며 5.1이닝 동안 73개를 던지는 이상적인 투구수를 기록했습니다. 2회말 제구가 높게 형성되며 1사 후 전준우와 박종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지만 김대우를 풀 카운트 끝에 4-6-3 병살타로 처리하며 최대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사진 : 3월 19일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LG 임찬규) LG는 리즈와 주키치를 제외한 토종 선발
[3/12]2013 프로야구 롯데 vs 넥센 시범경기
1. 이재곤의 투구는 제대로 보지 못해서 딱히 뭐라 말할게 없음 2. 김대우,김문호 보다 걱정되는건 박종윤임 시범경기 내내 에러를 남발하고 타격도 발전이 없어 보임 작년 보다 오히려 더 안좋아진 모습 3. 시범경기지만 용더칸의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임 올해 백업 포수 걱정은 없을듯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