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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롯데 20인 보호 명단 어떻게 짤것인가?

20인이란 숫자가 많은 듯하면서 적어서 주전 대부분 포함시킴 여유 슬롯도 없구...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정리해 보면 일단 보호 선수로 체크 될만큼 1군 경험이 있는 선수는 야수 : 손아섭, 강민호, 황재균, 문규현, 전준우, 박종윤 조성환, 정훈 , 김문호 , 박준서, 신본기 , 손인호 황성용, 이인구 , 이승화, 용덕한 투수 : 송승준, 고원준, 이명우, 정대현 , 김성배, 강영식 김사율, 진명호, 김수완, 이재곤, 이승호, 이용훈 이정민, 최대성. 허준혁, 나승현 애매 하거나 알송달쏭한 선수로 1월에 제대하는 조정훈이랑 부상전력 있는 이상화 이왕기 정도? 뭐 이왕기는 거의 은퇴 수순을 밟고 있단 소문이니 .

[야구] FA 11명 관련 잡담

생각보다 적은수가 FA를 신청.. 의외로 쉽게쉽게 지나갈지도 모르게 되었다. 일단 우리 꼴데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자면 3억 좌완 강영식 이 FA 신청을 안해서 롯데는 부담을 조금 덜게 되었다. 일단 협상왕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거나 원하는 금액 나오면 그냥 원구단과 계약할 경우 두가지가 있겠지만 매의 눈에 다른팀 사정이 외야수 노리는 팀이 많은 만큼 100% 나가서 가격 확인 하러 간다고 보고 홍성흔은 여러가지 루머가 많지만 적당한 가격이면 주저 앉을 가능성이 높다 김주찬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기 때문 다만 그렇다고 방심하다 가는 몇년전 두산의 경우와 똑같이 당할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하겠다 강영식은 팀에서 3억 챙겨줄때 부터 아마 서로 구두 약속이 되어 있던것으로 예상된다. 아님 제대로 계약

롯데, ‘거인 맞대결’ 진검승부 선택했다면?

롯데, ‘거인 맞대결’ 진검승부 선택했다면?

롯데가 창단 이후 첫 출전한 아시아시리즈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시리즈 B조 첫 날 경기에서 롯데는 호주의 퍼스 히트에 6:1로 완승했습니다.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송승준과 12안타를 몰아친 타선이 퍼스를 압도했습니다. 퍼스가 범한 3개의 실책까지 감안하면 롯데와 퍼스의 현격한 실력차는 분명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에이스 송승준을 퍼스전에 소진하는 바람에 내일 펼쳐질 요미우리와의 ‘거인 맞대결’에서는 고원준이 등판한다는 사실입니다. 롯데는 아시아시리즈가 개막되기 이전부터 퍼스전에 송승준, 요미우리전에 고원준 선발 등판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만일 첫 경기 퍼스전에 고원준을 등판시켰다 패배할 경우 송승준이 요미우리전에서 승리를 따낸다는 보장이 없기에 안방인 사직구

[관전평] 11월 8일 아시아시리즈 롯데:퍼스 - 송승준 호투, 롯데 완승

[관전평] 11월 8일 아시아시리즈 롯데:퍼스 - 송승준 호투, 롯데 완승

사직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시리즈 첫날 야간 경기에서 롯데가 퍼스에 6: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송승준의 호투와 상대 실책에 편승한 타선에 힘입은 완승이었습니다. 송승준은 6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5회말 1사까지 4.1이닝 동안 퍼펙트를 기록했는데 퍼스의 타선이 한 바퀴 돌 때까지는 커브를, 이후에는 포크볼을 활용했습니다. 5회말 1사 후 2피안타와 1볼넷으로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이했지만 범블리의 적시타에 5회말 교체 투입된 우익수 황성용이 홈 송구로 2루 주자 맥기가 홈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내면서 추가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사진 : 아시아시리즈 첫 날 퍼스와의 경기에 등판한 롯데 선발 송승준) 1회초 2사 후 홍성흔의 우중간 2루타로 선취 득점한 롯데는 4회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