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스트: 46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60 posts
[관전평] 6월 8일 LG:롯데 - ‘리즈 7이닝 무실점’ LG 4연승

[관전평] 6월 8일 LG:롯데 - ‘리즈 7이닝 무실점’ LG 4연승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0으로 완승했습니다. 1선발 리즈의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에 힘입었습니다. LG 타선이 롯데 선발 고원준의 변화구 위주의 투구에 말려 1회말 폭투로 선취점을 얻은 것을 제외하고는 5회말까지 5이닝 연속 잔루를 남기며 1:0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는 동안 리즈가 마운드에서 실점하지 않고 버텼습니다. 무엇보다 두 번의 무사 2루 위기에서 실점하지 않은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2회초 리즈는 선두 타자 강민호에게 좌월 2루타를 허용해 무사 2루 위기를 허용했지만 진루를 허용하지 않아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무사 2루에서는 희생 번트 작전으로 나서지 않는 한 1, 2루간으로 땅볼 타구를 보내 2루 주자를 3루로 진루시키는 것이

[관전평] 6월 7일 LG:롯데 - ‘호수비’ 박용택, LG 3연승 이끌다

[관전평] 6월 7일 LG:롯데 - ‘호수비’ 박용택, LG 3연승 이끌다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3연승의 LG는 롯데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와의 상대 전적도 4승 3패로 앞서갔습니다. 하위 타선이 초반에 폭발하면서 LG는 대량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회말 1사 2루에서 정주현의 중전 안타가 선취점의 시발점이었습니다. 정주현의 타구는 2루수 정훈의 글러브에 맞고 중견수 쪽으로 빠진 안타였습니다. 즉 실책에 가까운 수비가 수반된 것입니다. 윤요섭의 좌전 적시타와 박용택의 2루수 땅볼로 LG는 2:0으로 2회말을 마쳤습니다. 3회말에는 2사 1, 2루에서 정주현의 중전 적시타와 윤요섭의 2타점 좌전 적시타에 힘입어 5:0으로 달아났습니다. 정주현의 중전 적시타에 1루 주자 권용관이 3루까지 파고든 것은 무리한 주루 플레이라 아웃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롯데자이언츠]빵재균..방송 난입.. 도넛 판촉행사 중

[롯데자이언츠]빵재균..방송 난입.. 도넛 판촉행사 중

Karjeg's Story|2013년 5월 29일

아나.. 황재균. ㅎㅎ 갑자기 나타나서 오늘 홈런 친 정훈이에게 갑자기 도넛 하나 먹이고 머리 쓰다듬고 동영상링크는 여기 ㅎㅎ 강민호가 수훈선수하면.. 닭다리라도 하나 좀 ㅎㅎ ㅎㅎ 둘이 동갑이랍니다.. 그리고 둘다 현대 입단 동기네요 ㅎㅎ 축하한다 훈아. 넌 더 잘되야 해 ㅎㅎ 갑자기 사라지네요 ㅎㅎ 이노마 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