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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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2013.06.13 롯데전.
1. 왜 심판의 판정이 이상했는지 어제 살펴보았는데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예를 들면 이렇다. 1볼이나 2볼 상황에서 노리고 꽂은 회심의 바깥쪽 코스를 존에 걸리든 말든 볼로 판정을 한다. 그러면 투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안쪽으로 밀어넣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들어오는 볼은 쳐맞는다. 이 공식으로 볼넷을 주거나 몇개를 쳐맞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같은 코스로 던졌을 때 2스트라잌 상황에서 그대로 삼진을 잡아준다는 거다. 방금전에 볼로 판정을 받았으니 롯데 타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볼로 봤을텐데 그걸 그대로 삼진잡아준다. 한마디로 이 심판양반, 일관성이 없다. 게다가 당한 팀들이 수두룩 빽빽이다. 오심내놓고 나름 공정하게 하겠다고 보상판정을 주는 꼬라지가 심판 자질이 얼마나 떨어
[야구] 김태균 인종차별 관련 잡담
이건 뭐 .. 생각 없이 말하기 의 진수 ... 김태균 측은 와전와전 하는데 .. "유먼 폼이 독특하고 맞추기 어렵다" ->" 유먼 피부가 까맣고 이가 흰색이라 공이 구별이 안되" 이렇게 와전 되었다며 그건 인터뷰가 아니라 소설이고 날조다. 공식사과 할께 아니라 김태균과 한화는 인터넷 방송국을 고소할 준비 부터 해야지. 뭐 상상은 되는데 아마 김태균도 바보가 아닌이상 저런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할리는 없다 암만해도 뇌에 다리미로 뇌주름을 모조리 밀지 않은 이상 대충 봐서 기자가 공식반 사설 반 해서 대충 노가리 까다가 "유먼은 어때 ?" "까맣고 하애요 ㅋㅋㅋ 폼이 특이하잖아요 치기 힘듬" 라는 식을 농담반 진담반 섞어 말한거 기자가 개념없게 재미있겠다고 집어 넣은 모양인데 그래도 공
![[관전평] 6월 9일 LG:롯데 - ‘연승 스토퍼’ 주키치, 퇴출이 답](https://img.zoomtrend.com/2013/06/10/b0008277_51b474391f973.jpg)
[관전평] 6월 9일 LG:롯데 - ‘연승 스토퍼’ 주키치, 퇴출이 답
LG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롯데에 8:2로 대패했습니다. 선발 주키치가 초반에 무너졌습니다. LG의 4연승 행진도 멈췄습니다. 주키치는 1회초와 2회초 야수들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1회초 1번 타자 황재균의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직선타로 다이빙 캐치해 선두 타자 출루 허용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2회초에는 2사 2, 3루에서 용덕한의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적시 2루타성 타구를 3루수 권용관이 원 바운드로 다이빙 캐치해 아웃 처리하며 실점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 하지만 주키치는 한 이닝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악습을 오늘도 반복했습니다. 1:0으로 앞선 4회초 손아섭의 내야 안타 이후 강민호와 전준우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해 대량 실점 위기를 자초한 것입니다. 강민호에게는
오늘 패배 때문에 열받지는 않는데 씨발
8:2로 졌다 박살났다 완전 막장인 상대 선발 못 무너뜨리고 주마트레는 오늘도 처맞고 그래도 화가 나지는 않는다 나름의 소득도 있는 패배니까 지쳐있던 이동현 정현욱 봉중근이 어제오늘내일까지 3일의 휴식을 하게 되었고 다음주에는 마귀 넥센과 붙어야 한다 불펜이 휴식을 취한건 다음주를 위한 준비동작이라고 할 수 있는거다 그리고 찬규가 확실히 공이 힘이 없어서 외야로 쭉쭉 가긴 하지만 그래도 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임정우를 올린건 감독의 병크지만 뭐 감독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지 어차피 오늘 졌지만 위닝시리즈고 그리고 솔직히 오늘 롯데가 잘하기도 했고 운도 좋았다 김수완은 꾸역꾸역 처절하게 막았고 타자들은 잘치고 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