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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조정훈 어쩌면 이시즌에 못볼수도 있겟네요

오른팔 꿈치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서 30일 미국으로 날아갓다고 합니다 뭐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본인의 조급증 코칭 스태프의 화급증이 부른 인재 중 하나가 되겟습니다. 군 시절 포함해서도 꽤 시간이 잇었는데 계속 저러면 어쩌면 우리가 기억하는 조정훈은 여기서 끝일수도 있겟군요 T_T 조정훈 선수 제발 이상 없다고 말해 줘요 ... 조정훈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킹오파 |2013년 6월 27일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야구] 유먼 내년에 보기 힘들 겠구만

"그는 롯데 구단에 전화 사과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인터뷰를 한 기자의 잘못으로만 돌렸다. 그 모습을 보며 나는 김태균에 대한 존중을 잃었다. " "나는 왜 우리 팀이 별 대응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김태균이 기자의 오보 탓으로 돌리자, 구단은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한거 같다." 등등을 읽으며 몇가지 생각나는 점이 있는데... 1. 인종 차별 드립은 대한민국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심각한 것이라는 점. 그래서 유먼은 큰 충격을 받앗다고 털어놓는 것이고 다소 돌려 말했다손 치더라도 '구단'에 실망했다고 하는 말 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허모 인프라나 손아섭 싸이에 생각 없이 색깔 드립 친 분 때부터 이미 인종 차별 건은 있엇는데 언론에서는 별로

[야구] 최근의 롯데

요즘에는 야구를 끓고 당구로 옮겨가는 추세라 그런지 지는 것을 봐도 막장짓 하는 것을 봐도 ... 비상금으로 사놓은 주식이 -30% 되는것 정도 밖에 느낌이 안난다. (응?) 최근 어찌어찌 이긴다는 느낌은 있는데 내용은 별로 좋지 않다. 확률적으로 다음에도 이긴다고 장담 못하는 레벨의 경기가 계속 되고 잇음 일단 유먼 송승준이 주춤 특히 매년 조금식 노쇠화의 길을 걸어온 송승준은 올해가 그 정점 혹은 마지막 불꽃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송승준 직구가 142 이상 나오는 거 본적이 언젠가? 흔들리던 유먼이 최소한의 역활을 해준다 해도 3선발이 아작나면 4-5선발이 고원준 , 이재곤, 김수완, 진명호으로 불안한 롯데는 7월에 현상 유지 하기 힘들것이다 뭐 안아프고 로테이션 돌아 주는 건만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