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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야구] 롯데야수진 플랜 B 기동 .. 뭐 이게 플랜 A?
어제의 진땀승이 후 오늘은 근래 보기 힘든 라인업으로 시작 김문호 김대우 빠지고 황성룡과 정보명이 선발 출장 ... 이렇게 야수진의 분위기가 안좋은데 올라오는데 정보명인걸 보면 롯데 야수진의 성장이 얼마나 거지 같은것을 알수 있죠 --; 만약 박기혁과 문규현, 조성환이 올라 와있었으면 진실로 시즌 전 구상 했던 플랜 A의 기동 이었습니다. 다만 현실은 신본기 정훈으로 정진정명의 플랜 B 다행히 결과는 좋아서 종래 플랜A 의 핵심인 황재균,전준우, 강민호가 좋은 활약을 보이고 옥스프링이 초반 불안한 투구에서 벗어나 후반 까지 3실점으로 버텨 주면서 .. 대삽질을 했으에도 3런 한방에 승리를 가져 올수 있엇습니다. 롯데는 올해 당초 계획 했던 강력한 불팬진이 붕괴 되고 리그 중상이라고 평가
[관전평] 5월 12일 LG:롯데 - LG, ‘주키치 퇴출’ 검토해야
LG가 롯데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3으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주키치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마운드 붕괴가 패인입니다. LG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14안타로 3득점에 그치며 패배한 어제 경기의 악영향이 오늘 경기에까지 미친 것입니다. 주키치는 4이닝 6피안타 3볼넷 3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제구가 흔들린 것은 물론이고 구위마저 힘이 없었습니다. 몸쪽에 깊이 형성된 공들조차 쉽게 맞아나갈 정도로 구위가 약했습니다. 4이닝 동안 무려 84개의 투구 수를 기록했고 3실점이 모두 2사 후였다는 점에서 주키치의 난조는 심각했습니다. 특히 타선이 3회초와 4회초 연속 득점하며 3:1로 리드를 잡았다면 주키치는 리드를 유지하며 본인도 승리 투수 요건을 확

옥스프링-주키치, 전현 LG 외국인 투수 맞대결
LG와 롯데의 오늘 사직 경기 선발 투수로는 주키치와 옥스프링이 예고되었습니다. 옥스프링이 2007 시즌 중반부터 1년 반 동안 LG에 몸담으며 훌륭한 성적과 좋은 매너로 ‘옥춘이’라는 별명을 얻었음을 감안하면 오늘 사직구장에서는 LG의 전현 외국인 투수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됩니다. 롯데 옥스프링은 7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입니다. 4월 5일 사직 KIA전부터 4월 18일 사직 넥센전까지 3경기에 모두 패했지만 4월 25일 사직 SK전에 첫 승을 기록한 이래 3연승으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상대에 간파된 투구 습관에 변화를 준 것이 연승의 이유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사진 : 롯데 옥스프링) 특히 5월 7일 광주 KIA전에서는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LG 시
[관전평] 5월 11일 LG:롯데 - ‘투타 지리멸렬’ LG 또 1점차 패
LG가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4:3으로 패배했습니다. 투타 모든 면에서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지리멸렬했습니다. LG는 1회초 선두 타자 이대형의 안타를 비롯해 2명이 출루했지만 모두 도루자를 기록했습니다. 도루자는 출루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넓은 의미의 주루사로 2개의 도루자가 나왔기에 차라리 출루를 하지 못하고 삼자범퇴당한 것만도 못했습니다. 특히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정성훈의 느린 도루 스타트에서 비롯된 도루자는 어이없었습니다. 1:0으로 뒤진 2회초 1사 2, 3루의 기회에서 김용의가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롯데 선발 김수완을 상대로 1-1에서 3구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포크볼 볼을 허리가 빠지면서 억지로 갖다 맞혔기 때문입니다. 1루에 주자가 없어 병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