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운트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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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의 부진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
4DX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인 걸스 운트 판처 극장판(이하 걸장판)은 개봉하자마자 호평일색을 보이며이대로라면 러브라이브를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잠시. 스크린수가 급감하면서 그 추진력이 무슨 불꽃놀이마냥 팡하고 터져버린 상황입니다. 개봉5일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이는 러브라이브와 비교하였을땐절반정도 안되는 상당히 떨어지는 수치입니다. 특히나 스크린수는 급감해버린 상황 분명 트위터 상에서는 연전연승을 거두는 것 같던 걸장판은 왜 이렇게 된걸까? 가 궁금해지는데(SNS 반응은 쓸모없다던 박영선씨 의문의 1승) 저는 3가지라고 봅니다. 1.2D 극상폭음머스트씨 홍보계정은 지속적으로 걸장판에 대한 홍보를 아끼지 않은데, 이중 눈에 들어오는 2부분이 4DX와 극상폭음입니다.문제는 저 극상폭

진주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
계집애와 땅크들 극장판이 나왔다길래, 진주에는 8월 25일 나온다 해서, 할일 없는 26일날 보러갔죠. 근데, 1시에 보니까 저 혼자서 보게되더군요. 이런 경험 예전에 예술영화 보러 갔을때 딱 한번 겪었는데, 와... 그래도 작품의 퀼은 현재 제가 본 현대 일본 만화영화의 극장판에 비교해, 아주 좋은 볼거리와 몰입감이 있습니다. 좋은 영화에요. 물론 전차도 설명들을때, 저는 "여성의 미덕"이라긴 보단 계속 응큼한 생각이나 나면서, 극장에서 크하하핳ㅎㅎ핳ㅎ하 거리고 있었습니다. 제 목소리는 들어보신 분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꽤 굵은 목소리라서, 아마 도우미분 무서웠을것 -ㅅ-; 미안해지네요. 하여튼간 볼만한 만화영화였습니다. 정말 재

걸장판 3회차
걸장판 3회차 완료하고 왔습니다. 1회차 왕십리, 2회차 용산, 3회차 여의도입니다. 전리품은 안치오 고교 3인방 마우스패드와 미호가 문자 그대로 깨알 반토막 크기로 나온(...) 오아라이 시가지 장면입니다. 여의도에선 마우스패드를 고를 수 있었는데 일부러 안치오 3인방을 골랐습니다. 얘네들은 어째 볼 때마다 더 호감이 가요. ㅎㅎㅎ 이제는 슬슬 4DX 때문에 이 영화를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의도는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엄청난 좌석 진동과 아주 풍부한 물뿌리기 덕에 실감나게 보고 왔습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는 액션 씬 아닐 때는 주무시다가(...) 액션 씬만 신나게 즐기시더군요. ^^;;; 4DX는 1회차 왕십리도 나쁘진 않았지만 여의도만큼 격렬한 진동과 물뿌리기는 없었습니다. 특히 물뿌리
씨네21의 영화평을 보면서...
대학선발팀 vs 오아라이 & 올스타 고교팀, 이번엔 섬멸전이다! (씨네 21) 사실 영화평을 할 때 정치적 이념이나 사회적 문제들이 같이 섞여서 평가가 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영화가 하나의 작품으로만 이야기 되었으면 싶은데 억울하다고 할 수 있지만 결국 헐리웃 영화에서 미군의 묘사라던가 각종 사회 문제의 이야기들이 영화평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번 씨네 21은 그냥 씨네 21의 영화평이란 느낌 입니다. 걸스 운트 판쳐는 재미있는 작품이지만 여기에 나오는 소재들을 탈정치적으로 읽고 그걸 즐기는 것은 오타쿠 커뮤니티에서만의 이야기이고 이부분을.. 2차대전 밀리터리 네타나 개그가 아니라. 오아라이 여고를 지원하기 위해 모여드는 여러 학교의 전차도팀은 영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