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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7년의 GOTY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7년의 GOTY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록맨과 류가 데뷔한 1987년의 개인적인 베스트 게임은?인기 게임 프랜차이즈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1987년2018/02/05 IGN스탭들이 개인적인 GOTY를 1년 단위로 선정해나가는 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5회째, 1987년 편이다. 이번주는 다니엘 편집장, 이마이, 우료, 크라베 4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돌아보았다. 1987년은 새로운 새로운 프란차이즈가 탄생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못지 않게 속편들이 나왔던 해이기도 하다. 신규IP가 오히려 드문 편인 작금는 당연한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게임업계는 지금처럼 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드래곤 퀘스트2 악령의 신들”, “링크의 모험”, “드라큘라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6년의 GOTY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6년의 GOTY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27일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1986년의 개인적인 베스트 게임은? 일본의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태어난 해 2018/01/29 IGN재팬 스탭들이 개인적인 GOTY를 1년단위로 선정하는 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4회, 1986년 편이다. 이번주는 다니엘 편집장, 이마이, 우료, 크라베 4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돌아본다. 집의 TV앞에 모여 떠들썩하게 즐긴다는 콘솔 게임의 컨셉은 당시부터 변하지 않았지만, 1986년은 그것이 주류가 된 시점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에 들어가는 예산이 요즘과는 비교도 되지 않던 시절, “젤다의 전설”, “메트로이드”, “드래곤퀘스트”, “악마성 드라큐라” 등 일본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들

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5년의 GOTY

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5년의 GOTY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22일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마리오가 슈퍼 마리오로 진화해 전 세계를 제패한 1985년, 스탭들이 뽑은 베스트 게임은?마리오와 체감형 게임의 시대2018/01/22 IGN재팬 스탭이 개인적인 GOTY를 뽑아 1년단위로 연재해나가는 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3회, 1985년 편이다. 이번주에는 다니엘 편집장, 이마이, 우양, 크라베 4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리오라는 캐릭터가 탄생한것은 1985년은 아니다. 하지만 이 해 9월 패미콤으로 발매된 초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이전의 마리오는, 고릴라를 잡아 가둬놓거나 테니스 경기의 심판을 보거나 하는 등 “갈피가 안 잡히는 녀석”이었다. 1983년작 “마리오 브라더스”로 구축한 세계관을 버섯

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4년의 GOTY

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4년의 GOTY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21일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러시아가 역사상 최고의 퍼즐게임을 세상에 선보였던 1984년, 편집부 멤버의 마이 베스트 게임은?어드벤처 게임과 슈팅 게임의 황금기, 격투 게임과 액션RPG의 여명기, 그리고 천재적인 퍼즐 게임까지.2018/1/15 IGN재팬 스탭이 개인적으로 선정하는 GOTY를 1년 단위로 진행해나가는 연재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2회. 1984년 편이다.1983년 편에 참가했던 다니엘, 이마이, 우양에 더해 이번에는 크라베가—다소 억지로—데뷔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러시아의 천제 컴퓨터 과학자가 만들어낸 퍼즐게임 “테트리스”를 게임보이 버전으로 처음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1984년의 게임을 짚어보는데에 있어 “테트리스”의 탄생을 무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