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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멘탈 케어 성공.
요즘 유행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힐링 을 위한 전차주행중입니다. 어제는 초반에는 썩 분위기가 좋지 못했지만, 꾸역 꾸역 승리를 챙겨가면서 결국 T34는 5할 승률로 복귀 시켰습니다. 콰히니스 티거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모처럼 연승을 이어가면서 서서히 물이 오르는 모양 평소처럼 realythm 님과 플래툰을 짜고 한 게임입니다. 게임 시작하자 마자 T34들이 어디론가 가버려서 realythm 님과 제가 방어 라인에서 수비에 들어갔습니다. 적절한 포지션을 잡는 realythm을 보고 저도 옆에서 같은자세, 헌데 제 자리에는 자주포가 조금씩 스플래쉬 데미지가 들어와서 부산하게 움직여야 했습니다. 뭐 그래도 맺집믿고 함부로 기어올라온 T34와

WoT - 아주 소소한 팁 몇가지.
일단 전 절대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글루스 분들이랑 플래툰 하면 주서 먹기 바빠요..(물논, 주서 먹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뭐 그래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몇가지 맵에 대해서 소소한 팁을 적어볼까 합니다. 1.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 맵, 엘 할루프 냅, the 자주포's heaven, 엘 할루프 입니다. 이맵이 까다로운건 한 가운데가 거대한 협곡을 형성하고 있고, 양쪽이 각각 1, 2번 사이드 고원지대가 시작지역이라 돌파가 힘들다는데 있습니다. 특히나 느려터진 헤비로 저 언덕을 기어 오르려면... 필연 적으로 시작은 서로 양쪽 능선에서 마주 보면서 포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지형 특성상 스팟 당하면 자주포의 불의 세례가 쏟아지기 딱 좋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