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리더기

포스트: 26|조회수: 0|TERM
Items

Posts

26 posts
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요즘 전자 잉크 제품의 대세는 10인치짜리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존 LCD 기기들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 길이자, 관련 패널 생산이 개시되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전자 잉크 기기들의 주된 용도가 읽기-라면, 화면이 크면 클 수록 좋지 않을까요. 전자잉크 기기 전문 메이커 오닉스(Onyx)가 새로 내놓은 기기들도, 그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기들입니다. 10.3인치 패널을 쓴 북스 노트(BOOX note)와 13.3 인치 카르타 패널을 쓴 북스 맥스2(BOOX Max2)가 그 주인공이죠. 물론 메인으로 밀고 있는 것은 10인치 북스 노트입니다만, 제 관심사는 역시 13.3인치 북스 맥스2. 세계 최초로 전자책 리더기 겸 흑백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나온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나왔습니다. 크레마 엑스퍼트, 10.3인치 짜리 이북 리더기...입니다. 이게 이북 리더기가 맞나 싶긴 하지만, 아무튼 그 용도로 쓰라고 나오긴 했습니다. 가격은 약 50만원. 아이패드보다 비싸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 제품과 비슷한 사양을 가진 소니 디지털 페이퍼 DPT-CP1이 현재 499 달러에 예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게 다 전자잉크 패널 가격이 꽤 높아서 생기는 일이라죠. 소니 제품과 같은 사양의 전자잉크 패널을 씁니다. 10.3인치에 227ppi를 가진 카르타 패널. 무게는 이 제품이 120g 정도 더 무겁습니다. 아무래도 OS가 안드로이드 OS라, 사용시간 늘리려면 배터리를 늘릴 수 밖에 없었던 듯.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전자책 리더기 장단점, 크레마 카르타, 페이퍼 프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팟캐스트를 매주 만들기만 하고, 그동안 블로그에 제대로 소개를 못했네요. 이번에 만든 클립은 '전자책 리더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디북스에서 일하시는 나영웅님과 크레마 카르타를 쓰고 있는 제가, 전자책 리더기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사실 전자책 리더기는 아무에게나 권하기는 어려운데요, 확실한 장점이 있기는 있습니다. 딴 짓 안하고 책만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 거죠. 이 장점 없었으면 한달에 몇 권 못읽었을 거에요. 크레마 카르타에서 주로 리디북스로 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제 나름의 반전입니다(므흣). 전자책 장단점, 크레마 vs 페이퍼 프로 사용자 배틀? (by 이요훈)아직은 쓰는 사람만 쓴다고 알려진 전자책 리더기. 그 리더기를 좋아하는 두 남자가 허심탄회하게, 전자책 리더기의

7.8인치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만져보니

7.8인치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만져보니

지난 12월 12일,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시연 행사가 열렸다. 조만간 제품을 만나볼 독자들을 위해 미리 페이퍼 프로 전자책 리더기를 소개하는 자리다.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종이책을 파는 카페에서 전자책 리더기를 선보이는 특이한 이벤트였다. ... 전자책도 책이니까, 따지자면 크게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아 참, 페이퍼는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에서 만드는 e잉크를 이용한 전자책 리더기다. 전자책을 좀 더 편하게, 책에 가까운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제품으로, '페이퍼'는 리디북스 전자책 단말기 브랜드 이름. '페이퍼 프로'는 화면 크기 7.8인치에 250g 무게, 8G 용량을 가진 새로운 리더기로 관심받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아닌 사람은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