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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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에디터 들
이 부분은 벌써 수십 년이 되어가다 보니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아까 글 쓰다가 과거 블로그 했던 지인이 연락 와서 그런 부분을 모르는 이들도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라떼는 말이야~" 영역에 들어갈 수도 있는 꼰대 아이템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지금은 이런 3.0 거쳐서 '에디터 ONE'으로 통합된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소리를 들으면 1.0 → 2.0 → 3.0 → ONE 이라는 4단 변화를 생각하시겠지만 그 1.0 이전에도 존재했습니다. 독자적인 에디터 가요. 네이버 그룹이 2003년 블로그 스타일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이름이 '페이퍼'였습니다. 홈페이지나 업.......
리마커블 1 갖고 놀기: 일정관리, 필기체 연습
네.. 요즘 이거 갖고 노는데 재미붙였어요 ㅎㅎ여기저기 따로 놀던 캘린더, 가계부, 기타 각종 필기자료 가운데중요한건 대부분 다 새로 적어서 저장했고캘리그라피 펜 기능으로 오랜만에 필기체도 써보고 있어요.동영상도 다시 찍어봤습니다. 이것저것 검색하다가Lamy AL-Star EMR 스타일러스 펜이 리마커블과 상성이 매우 좋고원터치로 지우개 기능을 쓸수 있다길래또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네요.역시 지름은 딱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안녕! 리디북스 리디페이퍼(2019)!
리디북스에서 3세대 리디북스 전용 전자책 리더기, 리디페이퍼를 내놨습니다. 전자책 리더 표준 사이즈인 6인치에 173g, 1500mAh 배터리, 블루투스 등을 탑재했습니다. 12월 9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19만 9천원. 리디캐시로 결제 불가. 디자인이 좀 더 예뻤으면 좋았겠는데, 그냥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스펙은 기존 페이퍼 프로를 이식한 수준. 충전도 마이크로 5핀 단자. 이번엔 리디북스에서 설계에 많이 개입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사실 별 의미가 없고... 다만, 좀 비싸네요. 이런 제품 원가가 높은 것은 알지만, 킨들 페이퍼 화이트 가격 정도는 맞춰줬으면 하는데요. 기존 사용자라면 딱히 업그레이드할 이유도 없는 제품인데... 새로운 유저 끌
전자책 리더기 장단점, 크레마 카르타, 페이퍼 프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팟캐스트를 매주 만들기만 하고, 그동안 블로그에 제대로 소개를 못했네요. 이번에 만든 클립은 '전자책 리더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디북스에서 일하시는 나영웅님과 크레마 카르타를 쓰고 있는 제가, 전자책 리더기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사실 전자책 리더기는 아무에게나 권하기는 어려운데요, 확실한 장점이 있기는 있습니다. 딴 짓 안하고 책만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 거죠. 이 장점 없었으면 한달에 몇 권 못읽었을 거에요. 크레마 카르타에서 주로 리디북스로 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제 나름의 반전입니다(므흣). 전자책 장단점, 크레마 vs 페이퍼 프로 사용자 배틀? (by 이요훈)아직은 쓰는 사람만 쓴다고 알려진 전자책 리더기. 그 리더기를 좋아하는 두 남자가 허심탄회하게, 전자책 리더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