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보드

포스트: 1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5 posts
쓰리 빌보드 - 썩어가던 것이 터질 때 벌어지는 일들

쓰리 빌보드 - 썩어가던 것이 터질 때 벌어지는 일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서야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되는 영화중 하나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자품이 되었죠. 다만 이 작품이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된지는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데에서 상황이 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리스트에 포함하게 된 지 엄라 안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일단 리스트에 제대로 올리게 되었으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먼저 영화의 감독을 먼저 소개하는 것이 제 방식입니다만, 이 영화는 선택하게 된 경위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문제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겨루우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흔치 않

"쓰리 빌보드"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쓰리 빌보드"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8일

이 영화도 개봉 전입니다. 이 영화를 정말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지 죽여주긴 하네요.

행복한 영화나들이 패터슨 패딩턴 사랑의모양 쓰리빌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복한 영화나들이 패터슨 패딩턴 사랑의모양 쓰리빌보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패터슨 올 해 나의 첫 영화였고, 짐 자무시와 더 친밀해지고 아담 드라이버가 더 좋아졌다. 소소함으로 반짝이는 일상의 아름다움은 언어로 빚어져 매우 아름다웠다. 이창동의 와 비교하게 된다. 두 영화에 감독들의 시가 나온다. 짐자무시의 와 이창동의 두 영화 모두 물의 이미지로 시작되는데, 짐 자무시가 폭포를 이루는 떨어지는 물방울들의 섬세함에 주목한다면 이창동은 흐르는 강물의 이미지이고, 그 잔잔한 물결안에 수장된 아네스가 흐른다. 패터슨의 일주일을 들여다보는 일은 삶이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를 보여준다면, 이창동 감독의 에서는 시가 어떻게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꿔가는지 미자를 통해 보여준다. 패터슨 덕분에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