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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7

이스 셀세타 수해 - 47

조훈 블로그|2013년 12월 20일

(우측으로 바로 올라가려 하면) 가면 병단이 경비를 서고 있다. 돌아가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듀렌 : 저건……. 카나 : 렘노스……! 듀렌 : 카나, 잠깐만!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은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카나 : 으, 응, 미안해……. 렘노스 : …그럼 신전 경비는 제2반과 제3반에 맡기겠다. 나도 그루다님께 보고를 마치면 바로 가도록 하지. 너희는 서둘러 현지로 가도록 해. 렘노스 : 후……. (사라짐) 카나 : 어디 나가는 걸까……. 프리다 : 아돌 군… 태양신전의 정황을 살피려면 지금이 기회야. 듀렌 : 그래, 감시가 사라진 틈을 타서 신전까지 가보자. (다른 곳으로 벗어나려 하면) 감시가 사라진 틈을

이스 셀세타 수해 - 46

이스 셀세타 수해 - 46

조훈 블로그|2013년 12월 18일

포자 숲 워프 포인트만 찍어두고 퀘스트 완료 및 번외 공략을 해보자. (셀레이 대장간 – 하이퍼 무기의 테스트) 시류 : 여어, 보아하니 무사히 마도그라 슬래프를 쓰러트린 모양이네! 어때, 역시 내가 만든 무기는 최고였지! @ 얼었는데 @ 이젠 예술의 경지 (이젠 예술의 경지) 프리다 : 후후, 하긴 어떤 의미에선 그럴지도 모르겠네. 시류 : 오옷, 둘 다 알아봐 주는구나! 뭐, 그렇다 치고 얼른 개량해 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줘. (잠시 후) 시류 : -오케이, 완성이다! 이름하여 슈퍼 울- 하칸 : 인마, 시류! 넌 학습능력이 없는 게냐! 이름은 ‘크루얼 액스’. 그 정도로 해 둬. 시류 : 악! 근데 껴드는 게 빨라졌어-

이스 셀세타 수해 - 45

이스 셀세타 수해 - 45

조훈 블로그|2013년 12월 15일

잿빛 숲, 위치는 38화 참조 (진입하면 이벤트, 뛰어온다) 레오 단장 : 우오오오오오옷, 비켜비켜비켜! 푸핫…!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산초 : 수, 숨막혀 죽는 줄 알았네……. 팬서 : 단장님~, 역시 숨이 막혀서 이 숲을 빠져나가는 건 무립니다. 저 독기는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오지 말입니다. 레오 단장 : 에잇, 징징대지 마라! 이렇게 반복하는 동안 숨을 참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지도 모른다. 산초 & 팬서 : 누가 좀 말려줘요~. 듀렌 : 누군가 했더니 너희였냐……. 레오 단장 : 멍청한 놈! 감히 너라고 부르다니!? 이 몸을 부를 땐 경의를 담아서 레오님, 혹은 레오 단장님이라 부르거라! (개무시) 프리다 : 아

궤적과 이스 시리즈의 팔콤 사장님의 간략한 정보

궤적과 이스 시리즈의 팔콤 사장님의 간략한 정보

roness의 잡설방|2013년 12월 12일

이번에 전격에서 팔콤 사장님인 콘도 토시히로[近藤季洋]씨와의 인터뷰가 있어 중요한 내용만 간략하게 써봅니다. 출처는 입니다. -RPG를 만들고 있지만 개발 기간은 정해져 있음. 개발 기간이 안 들어가는 부분이나, 하고 싶었지만 못한 부분. 그리고 끝나고 떠오른 것 등을 DLC로 만들어 배포해 본게 이번 섬의 궤적. -스태프 사이에서 "학교가 방학일 때는 사복으로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이 나온 것은 마스터 업의 기일까지 구현이 이제 너무 늦는 순간이라 DLC로 만들게 되었음 - DLC는 오래 즐겨 주기 위한+α로 추가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 또 그것에 의해, 차기작도 꼭 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 좋지만 유료로 하는 이상은 화가 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