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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섬의 궤적 4 클리어, 섬의 궤적 시리즈에 대한 이런 저런 감상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했습니다. 섬의 궤적 1,2를 플레이 하기 위해 VITA를 구입했었고, 3,4를 플레이 하기 위해 PS4를 구입했던 걸 생각하면 참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한 지금, 이 시리즈가 만족스러웠는가 생각하면, 참 미묘...합니다. 1. 캐릭터 너무 많아! 사실 이건 다들 느끼실 문제일 텐데, 역시 주역 캐릭터가 너무 많았습니다... 거기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처음부터 등장했죠. 가가브 시리즈나 아니면 그 밖의 RPG에서도,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되는 동료 캐릭도 있고, 이탈하는 동료 캐릭도 있었죠. 새로운 캐릭터가 동료로 추가될때마다, 떠날때마다, 느껴지는 소소한 기쁨이나 슬픔이 있었는데, 사용은 못하더라도 일단 처음부터 등장하니, 왠지 동료

drag가 적용된 Rigidbody의 이동 궤도를 예측하는 코드
포트리스같은 게임을 구현할 때 발사된 강체의 궤도를 미리 예측해서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프레임당 위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List list = new List ();float unitTime = 1f / 50f; //초당 50프레임으로 계산int steps = 50 * 10; // 10초 계산(총 500프레임)for (int i = 0; i < steps; i++) {velocity.y += Physics.gravity * unitTime; position += velocity * unitTime;list.Add(position);} 하지만 공기의 저항같은 상황을 구현하려면 drag를 이용해야 합니다.

움직임의 궤적 (trajectory) 을 극대화시키는 인피니트 안무
오랜만에 인피니트 안무 영상을 보면서 내내 안무에 공통된 이미지가 있는데 그걸 한단어로 딱! 표현하고 싶어서 내내 끙끙되면서 뭐가 있지 뭐지... 하다가 생각난 단어 '궤적 (trajectory)' 궤적이란 .. 자동차 용어로는 자동차 바퀴가 지나간 자국이라는 뜻으로, 물체가 움직이면서 남긴 움직임을 알 수 있는 자국을 이르는 말이고 해양과학용어로는 이동중인 물체나 유체가 연속적으로 지나간 점들을 연결한 공간상의 선을 말한다고 한다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영상에 임의로 슬로우 버튼을 누른 것처럼 파워풀하게 추다가 순간 딱! 시간의 흐름을 노래와 함께 움직임을 정지된 화면속에 배치한다고 해야하나... 댄스와 카메라에 대해 무식자라 정확한 용어를 모르는데... 혹시나 아시는 분 있음

지리산 오도재 그리고 지안치
지리산 오도제~ 아마 이름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길 중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혹은 사진은 한번 정도 봤던 곳이리라... 구불구불한 내리막을 자동차의미등 혹은 전조등에 장시간 노출을 주면 길을 따라서 빛의 궤적만 남는~ 바로 그곳이다. 엄밀히 말해 오도재에서 한참을 내려와 지안치 혹은 지안재 라고 하는 지명이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필자는 밝을때 간 관계로... 궤적은 담지 못했고.. 제대로 하려면 일행이 차를 몰고 내려가는 것을 찍거나차들이 다닐때를 기다리며 찍어야 하는데... 이거.. 제법 피곤한 길이다.. ㅎㅎㅎ 일단은 올라가는 김에 오도재 까지 단숨에 올라간다. 올라가면 오도재 휴게소가 있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관문인 오도재가 있다. 관문은 올라갈 수 있는데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