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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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이케부쿠로의 비지니스 호텔, 호텔 그랜드 시티(ホテルグランドシティ)[20]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이케부쿠로의 비지니스 호텔, 호텔 그랜드 시티(ホテルグランドシティ)[20]

1일자 : 김포공항 - 하네다 공항 - 도쿄역 - 에치고 유자와역 - 오오사와 온천1박 2일자 : 오오사와 온천 - 에치고 유자와역 - 타카시키역 - 카루이자와역-코모로역-나카다나온천 1박 3일자 : 나카다나 온천 - 도쿄 - 이케부쿠로 1박 4일자 : 숙소 체크아웃 - 하네다공항- 귀국 도쿄에서 1박한 호텔인 호텔 그랜드시티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이케부쿠로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豊島区東池袋1丁目30−7 방은 이런 느낌의 일본에 수만개는 있을 법한 비지니스호텔입니다. 가격은 트윈룸이 조식 포함 1인당 7,000엔인가 했을 거에요 조식은 6:30~10:00까지 지하1층의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

[덕후장터 2회]에 갔다왔습니다.

[덕후장터 2회]에 갔다왔습니다.

작년 가을에 열렸던 [덕후장터]가 어느덧 2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장소상의 협소성 때문에 게임과 애니메이션이라는 테마로 나눠서 열었는데, 첫번째는 게임 장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홍대던전] 건너편에 있는 [롯데 엘큐브 홍대점]에서 'X.D. Global'가 입점하고 관련 이벤트가 있어서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려서 그런건지 - 아니면 오픈 직후에 와서 그런지, 예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쪽은 간단하게 둘러보고 다른 이벤트에 집중했기에, 아쉽게도 이후에 얼마나 사람들이 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래도 입장권은 받았습니다.아무래도 홍대던전의 공간이 다소 좁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세달전에 간 [제13회 "레트로" 게임 장터]의 크고 아름다운 광경을 봤기에, 규모면에서는 많이 밀린다는 느낌을

2017.12.8.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2.8.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2월 8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 . . . . 이 곳은 요코하마에서 제일 높은 건물인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입구.상점가에서 바깥으로 나갈 필요 없이 바로 입구가 연결되어 있다.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스카이가든'은 69층 296m 높이로 한때 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는데,지금은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에 그 순위가 밀렸다고 한다. 전망대 스카이가든 입장료는 1,000엔.날씨가 좋았더라면 전망대에 한 번 올라갈 수도 있었을텐데, 현재 비구름 때문에 지상에서 건물 옥상도 보이지 않아전망대로 올라간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올라가보는 것은 과감히 포기했다(...) 랜드마크 타워 근처에서 바라본

러브라이브 - 린이 강림한 날의 일본 도쿄

러브라이브 - 린이 강림한 날의 일본 도쿄

11월 1일, 시작은 사실 도쿄가 아니라 전에 올린 글대로 사이타마였습니다. 혼을 가져오려다가 그냥 다시 두고 온 이야기 사이쿄선(埼京線)을 타고 내려가면 한 방에 이케부쿠로에 갈 수 있대니까 일단 사이쿄선이 들어오는 케이힌토호쿠선의 마지막 역인 오오미야로... 걸어서 갑니다 날씨가 나쁘지 않았거든요여기는 오오미야(大宮)역입니다. 한국어로 표기할 때나 그냥 철자는 오미야라고 하지만 전 오오미야라고 읽네요. 어쨌건 무지 큰 역이고... 이 역의 장점은 덕질하기 편하다는 겁니다. 멜론북스 - 애니메이트 - 게이머즈 - 라신반이 한 건물에 모여서 역에서 1분 거리에 있는지라 빠르게 덕질할 수 있고 도쿄에는 이미 없는 걸 구하는 경우도 왕왕 있답니다.그래서 이렇게...아니 잠깐, 넌 도쿄에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