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메이트
Posts
13 posts[P5R] 아니메이트 한정판 + 1
구매한지는 좀 되었으나 이제 포스팅 합니다. 5 때는 한정판 못샀지만 이번엔 한정판입니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뙇! 하고 나옵니다. 내부에 티셔츠가 들어있으나.... 크기가... 아트북. 이 녀석은 원래는 아니메이트 한정판이 아닙니다! 따로 구한 녀석. 내부에 이렇게 2개를 떡하니 넣어놓을 수 있는 스틸케이스! 그 케이스의 뒷면 입니다. 그리고 아니메이트애서 한정판 구매하면 주는 메신져백. 백팩의 플라스틱부가 박살나서 어쩌지 했는데 이게 와서 다행이네요 ㅎㅎ
2019.5.9. (10) 비가 내려도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먼(西門)거리 이곳저곳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10) 비가 내려도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먼(西門)거리 이곳저곳 . . . . . . 호텔 근처의 한 교차로에 있던 할아버지의 노점.뭔가 빈대떡 비슷한 것을 구워 파는 곳이었는데, 그 앞에 어린아이들이 신기하게 보고 있는 표정이 정겨워 한 컷.타이완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들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옷 갈아입고 다시 나와서 다음으로 이동한 목적지는 시먼(西門) 거리인데,호텔에서 시먼 거리로 나가는 도중, '토라노아나' 와 '아니메이트'의 타이베이 지점을 거쳐 가게 됩니다. 일본 체인인 토라노아나는 타이베이 역에서 시먼 역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는데요,굉장히 낡고 간판도
급 후구오카 여행기 두번째 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트롱 제로를 빨면서 쓰고 있습니다. 스트롱 제로 문학 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건 아니구요. 그냥 일본 오니 이 술이 정말 땡겨서 말이죠. 츄하이 계통이지만 알콜이 9도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늘 여행은 역시나 복통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달 밤 이야기를 조금 해야 할 듯 하네요. 솔직히 겁나게 피곤하면서도 아무래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으시 말입니다. 그건 바로 기타큐슈행 이었습니다. 제가 같이 가는 일행이 없을 줄로 알았는데, 그 날 같이 모인 멤버들이 갑자기 다들 같이 갑시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제 인생에 또 한 번의 굴곡으로 자리 잡게 되어버렸죠. 가볍게 그냥 모지코 레트로 티켓으로 다녀오려 했으나, 시간이 1시간 40분이 걸린다는 데

용던 아이파크 닌텐도 매장
첫 공식매장이라는거 같은데 시연 체험존도 읍냐. ....아니메이트 같은 경우는 뭐 할말 없음. 걍 국전이나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