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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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애비 파트 및 엔딩 보고...
엔딩까지 보고 왔습니다. 1편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신 분이라면 매우 괴로운 애비파트가 되겠으나(스트리머 중에 울거나 극대노 하는 사람들 여럿 확인함) 저는 1편이나 조엘, 엘리에 그정도의 애착이 없어서 그냥저냥 했습니다. 애비의 경우 훨씬 게임답게 만들어져 있어서 제작자의 의도와 편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엘리 파트는 '일단 때려 죽임->죽여놓고 보니 너무한 듯' 이런 식으로 엘리의 행동의 정당성을 끊임없이 부정하며 플레이어에게 괴로움을 주지만 애비 파트는 '감염자는 죽여야 됨', '광신도 행각을 충분히 보여줬으므로 얘네들도 죽어도 쌈', '호전적인 군벌이고 이미 애비의 절친도 아니므로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음' 이런식으로 적들의 악행을 먼저 보여주고 애비의 응징이 정당하다는 식의 칠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3 상상
자다가 갑자기 깨서 누워있다가 든 뻘생각에 기반한 3편 줄거리 상상 ---- 입가에 옅은 흉터가 있는 노인이 아이들에 들러쌓여 있다. 아이들은 옛날얘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노인은 "또...?" 라며 운을 떼기 시작한다. "옛날에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 버섯이 있었단다..." 50년전(파트2에서 10년 후쯤?) (예상대로) 파이어플라이의 수장이 된 애비는 인류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다 죽어가던 한 사람이 파이어플라이로 찾아온다. 그는 최근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정체불명의 무장조직 '파라스'의 일원이었다고 한다. '파라스'는 동충하초의 정신 지배를 늦추고 육체 강화만 유지하는 기이한 기술을 이용해 세력을 불리고 있었고 그 연구의 중심에는 자칭 '어크만'이라 칭하는 동양인
라오어2 플레이중 남긴 스샷들(스포?주의)
앨리는 PS3유저(네이선 드레이크는 PS1유저인데!!!). 과연 언차티드는 해봤을까? 이거 설마 네이선 드레이크의 금고였나? 2020년 게임계에 막대한 경제적인 타격을 입힌 원흉 닥터 어크만 선생... 자뻑의 지력 100 설정으로 까이던데, 지력 100 아닌놈들은 대부분 똥멍청이 힘캐들이 많아서 지력 100은 큰 장점이 아닌 듯도 합니다. 누가 앉아있얼을까 궁금해져서 찍은 스크린샷. 쓸고퀄의 날아댕기는 비닐봉다리... 2020년에 꼭 필요한 아포칼립스 대응책이 벽에 붙어있군요. 임신했다고 해서 짐된다고 했더니 돌아누워있는 디나. 아예 인터렉션 불가능. 어이없었던 장면인데 역시 이거 까는 리뷰도 있네요. 그냥 살았으면 엘리는 씹덕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죠. 악취미적인 개 때려죽이기. 근데
영화 미안해요 리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사회주의자로 알려진 켄 로치(Ken Loach. 1936-) 감독의 작품답게 GDP 세계 5위의 부자국가인 영국일지라도 가난한 노동자 가족의 고단한 삶까지 위로해줄 수는 없다는 뻐아픈 현실을 사실주의 기법으로 통렬하게 지적하고 있는 영화였다. 주인공 리키 터너(Ricky Turner)는 4인 가족의 가장이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가족이 모두 모인 저녁식탁에서 웃음꽃이 피는 단란한 가정이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가 그러하듯이 리키는 보다 벌이가 좋은 직업을 얻어서 가족들이 보다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했다. 실적에 따라서 수입도 눈에 띄게 늘어난다는 말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