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크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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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사실 사이의 영화 - 나이트크롤러

진실과 사실 사이의 영화 - 나이트크롤러

안녕하세요|2015년 3월 8일

참. 나같은 사람에게는 올해 초는 정말 축복같은 나날들인것 같다. 일주일이 멀다하고 계속해서 영화들이 쏟아지니 몇일만 귀찮아서 미루게되면 어느새 영화목록들이 수두룩 쌓이는것 같다. 여러 대작들에 의해 다소 관심을 적게 받고 있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 인데, 이 배우 참 어디서 많이 봤었는데 라고 생각을 했었다. 생각해보니 브로크백마운틴에서 히스레저의 그 남자 였었다. 최근에는 프리즈너스라는 영화에서도 본것 같다. 어찌됐건 영화는 방송사에 사고현장의 영상을 팔아넘기는 나이트크롤러들의 이야기. 즉 정식 방송국소속이 아닌 파파라치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루이스'는 공장부지에 몰래 들어가 고물들을 긁어모아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밑바닥중의 밑바닥 인생이다. 가진것이라고는 화려한 언변과 일에대한

광기의 산맥.

광기의 산맥.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던 그들의 비극적인 사랑은...한명을 사이코패스로 만들고...다른 한명을 소시오패스로 만들었습니다[...]

나이트 크롤러 / Nightcrawler (2014년)

나이트 크롤러 / Nightcrawler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3월 5일

감독댄 길로이출연제이크 질렌할개봉2014 미국 Nightcrawler라면 말레이시아에서는 좀 안 좋은 뉘앙스로 쓰였던 단어로 기억을 합니다. 어둠에 숨은 밤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말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이 영화도 업종이 달라서 그렇지, 안 좋은 느낌은 그대로인 것 같았습니다. 영화에서는 특종 영상 헌터를 그리고 있는데요. 제이크 질렌할이 연기를 잘 하는 줄 알았지만, 입이 떠억 벌어졌습니다. ​그 큰 눈으로 전율이 일 정도로 차가운 눈빛 연기를 소화 해내었는 데요. 제이크 질렌할이 조커역을 맡아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이코패스역을 제대로 소화했다고 봅니다. 특히 르네 루소와 멕시코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는 신에는 그 어느 곳 보다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고 봅니

자극을 쫓아 희번덕 거리는 눈동자 '나이트 크롤러'

자극을 쫓아 희번덕 거리는 눈동자 '나이트 크롤러'

중독...|2015년 3월 4일

그래서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보는게 아니었다. 특히 결말이 중요한 게 아닌 '나이트 크롤러'같은 영화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본 것이 거의 전부에 가깝다. 아무 정보 없이 봤으면 조금 더 재미있었을 영화, 그러니 혹시라도 볼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보지 않기를 추천하고 싶은 '나이트 크롤러'를 소개한다. *** 스포일러 조금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이 영화에서 가장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은 제이크 질렌할의 눈동자일 것이다. 깡마른 몸, 웃음기 없는 표정, 어딘지 구부정해보이는 걸음걸이, 그 모든 것에 방점을 찍는 퀭하고 희번덕 거리는 눈동자. 다른 영화에서 그를 만났던 사람이라면 그의 변화에 아마 놀랐을 것이다. 주인공 루 블룸(제이크 질렌할)은 마치 감정이 없는 로봇같은 소시오 패스의 전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