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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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언차티드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스포주의)
개인적으로 시리즈 중 최고였습니다. 1~3은 좀 단순한 액션 활극이었다면 4는 확실히 드라마가 강조되어 있는데 그 드라마의 전개가 아주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해보셨다면 뒤로가실 수 있습니다. 전작도 PS3 당시 최고의 그래픽이었다 평해지지만 세대가 바뀌니 차원이 다르네요. 전작의 경우 아무래도 세월이 있다보니 애니메이션 동작이 바뀔 때 좀 부자연스러웠지만 4에서는 아주 많은 작은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상당히 매끄러워진 것이 좋았습니다. 4편은 로프 사용에 L1버튼이 할당되며 조작 버튼이 전체적으로 재정비되었는데 그와 함께 전작의 문제였던 맨손 격투시 영혼의 맞다이가 강요되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동그라미가 회피가 됨) 운전 파트는 좀 난해했지만 그건 저의 운전실력이 형편없어서 그
[PS4] 언차티드4 클리어 후기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역시 이런저런 게임에 밀려서 안하고 있다가 이제야 맘먹고 클리어하게 되었다.플레이 타임은 대략 17시간 가량. 이런 일직선의 어드벤쳐 게임으로서는 제법 괜찮은 분량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 때도 느꼈지만 제작사인 너티독의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실력은 굉장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와 같은 한편의 어드벤쳐 영화를 보는 듯한 모험과 PS4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것처럼 보이는 그래픽은 발매된지 4년이나 된 게임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굉장했다. 특히 광활한 자연 풍경과 그안에서 어울어져 있는 유적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처음 플레이할 때는 1,2,3편을 하지 않아서 몰입하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사소한 걱정도 있었지만, 딱히 1,2,3편과 스토리가 연결

PS4 - 언차티드 4 클리어
이 시리즈 전체가 그렇듯 한 편의 영화 같았다. 좋은 의미에서는 무시무시한(?) 그래픽, 디테일한 사운드가 그랬다. 플레이 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영상으로 봐서는 그래픽의 대단함이 딱히 와 닿지 않았지만 실제 플레이는 달랐다. 특히 사운드의 경우, 담배를 빨고 내뱉는 소리부터 음식을 먹는 등의 소리까지. 하지만 나쁜 의미로도 영화 같아서, 가령 지나온 자리에 문이 닫히는 등의 이유로 더 이상 갈 수 없어서 수집품 탐색이 제한되는 점처럼… 요컨대 자유도 제한이 너무 크게 와 닿은 점이 아쉬웠다. 언차티드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시리즈 중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존재'가 나오지 않는 시리즈. 이 탓인진 몰라도 주제도 형제애라는 다소 현실적인 느낌이었고 마무리도 너무 금방에 약간은 허무함도 느껴졌다.

2016년 내멋대로 게임평가
올 초부터 연말까지 나온 게임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을 썼습니다. 내용과 글이 길어 불편하시리라 생각,글은 가립니다. 1.PC , Xcom2 2016.2.5 2월 5일 발매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Xcom 대원의 스톰트루퍼에 준하는 명중률로 멘탈을 아작낸 Xcom21회차 중반 이후부터 도저히 난이도가 어려워 어쩔수 없이 트레이너를 쓸수밖에 없었지만.몰입도도 있었고 이렇게 재미있었던 게임은 없었습니다. 다만 위의 이야기대로 우리 병사의 엄청난 명중률로 인해 멘탈은 아작나기 일수였습니다. 창작마당 지원으로 인해 2회차는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던거 같네요. 총 평가는 10점 만점에 8점 위의 벨런스 문제가 감점요소가 많았습니다. 2.PS4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016.03.08 이걸 왜 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