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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올드 카 택시 리얼 경험 & 아바나 대학교에서 나눈 情

쿠바 여행, 올드 카 택시 리얼 경험 & 아바나 대학교에서 나눈 情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7월 27일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지난 편에서 쿠바 기념품 쇼핑을 전해드렸는데, 댓글을 통해 쿠바 커피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순간 아차! 이리도 센스가 없긴! 나중에 가게 된다면, 쿠바 커피를 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때까지 Real 커피 맛을 알면 좋으련만... 여전히 설탕 듬뿍 or 연유 듬뿍 된 달달한 커피만을 마시고 있군요. 선물로 주었던 쿠바 커피는 대부분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고로, 쿠바 여행 가시는 분들 고민 말고 커피로 정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술을 좋아한다면, 아바나 클럽 럼도 좋습니다. 국내에서 아바나 클럽 럼 7년산으로 칵테일로 마셨는데, 정말 맛있어요.......

쿠바 여행, 쿠바 기념품 쇼핑! 쿠바 커피 & 아바나 클럽 럼 박물관 & 쿠바 시가

쿠바 여행, 쿠바 기념품 쇼핑! 쿠바 커피 & 아바나 클럽 럼 박물관 & 쿠바 시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7월 26일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쿠바 여행의 종착지로 아바나, 아바나 여행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은 도착 한 날 저녁과 다음 날 하루였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도시에 비해 갈만한 곳들이 많은 아바나였기에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단 생각 때문인지 몸은 좀 고되어도 즐겁게 여행했었죠. 제 생각에는 저보다 오히려 동행자들이 즐겁게 여행하지 않았나 싶어요. 허허허 쿠바 여행스토리를 올리면서 함께 여행하신 분들이 많이 생각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맥주 time을 가지며 쿠바를 회상하고 싶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100년 역사, 슬로피 조 바에서 햄버거와 콜라라는 썩 어울리지 않은 식사를 마치고 오비스포 밤거리에서 잠시나마 흥을 느끼고 알.......

쿠바 여행, 100년 역사 아바나 맛집 슬로피 조 바& 흥 넘치는 오비스포 거리

쿠바 여행, 100년 역사 아바나 맛집 슬로피 조 바& 흥 넘치는 오비스포 거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7월 25일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쿠바 휴양지 바라데로, 헤밍웨이 소설 배경지 코히마르까지 알찬 하루 일정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쿠바 여행의 종착지는 다시 돌아온 쿠바의 수도 아바나입니다. 쿠바에 처음 와서 아바나 여행을 하루했지만,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2박을 더 머물기에 못다 한 아바나 여행도 해야 하고, 무엇보다 쿠바 여행 쉽사리 오는 것도 아닌데, 기념품도 구매해야죠. 하하하 못다 누린 쿠바 아바나를 구석구석 누비며 전해드릴 아바나 여행도 기대해주세요! 2018년 2월 14일 (수) 여섯째 날, 쿠바 바라데로 - 코히마르 - 아바나 코히마르에서 아바나로 걸린 시각은 고작 30분이 됐을까... 해가.......

쿠바 여행, 노인과 바다 배경지 코히마르 & 헤밍웨이 흔적 있는 라 테라사

쿠바 여행, 노인과 바다 배경지 코히마르 & 헤밍웨이 흔적 있는 라 테라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7월 23일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쿠바의 최고 휴양지, 바라데로의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푸른 하늘, 자유로운 영혼들이 오고 가는 백사장을 오랫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보면, 바라데로는 플로리다 해협으로 멕시코 만의 세계적인 유명한 칸쿤과 대서양 마이애미 등과 함께 멋진 휴양지로 꼽히는가 봅니다. 바라데로 해변에서 더 즐기고 싶다는 의견으로 2시간여 늦춰서 다음 출발지로 이동합니다. 다시 돌아가는 쿠바 수도 아바나! 그전에 들리는 2곳이 있어요. 한 곳은 일정에 없었지만, 가이드의 아량으로 들린 특별한 휴게소 그리고 한 곳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소설 와 관련된 배경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