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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도시만들기 프로젝트_2(15.2.22)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도시만들기 프로젝트_2(15.2.22) 재료사오고나서 설이 온지라 툰그린다 전부친다 빈둥댄다 놀다가 겨우 재료를 꺼내들었다. 재료사온날 비가 갑작스럽게 와서 우드락이 우산이 되어버렸었다. 비닐로 싸여있으니 망정이지. 바로 재료꺼내기도 싫었는데 그렇다해도 지금까지 안깠을줄이야 ㄷㄷ 미술재료가 집에있긴한데 워낙에 엉망진창된지 오래라 붓물감 다 새로 사버렸다 사실 수작업은 학교수업빼곤 안한지오래 샀던 것중 제일 기대했던건 벽돌모양 텍스쳐용지랑 칼 칼은 음..나는 뭔가 내가 톤깎는용처럼 내가 스냅꺾으면 같이 휘는 그런 칼인줄알았는데걍 칼날만 바꿔낄 수 있는 펜형 칼 FAIL 나쁠거야 없지하고 그냥 넘김 본격 우드락펼치고 점찍어둔 가건물을 게임내에서 다각도로 쳐다보았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실 전 FPS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했고, 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얻는 쾌감, 쾌감을 넘어선 감동을 즐기는 저에게는 FPS에 대한 엄청난 착각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FPS 게임을 제대로 접한 것이 "서든 어택"이었는데 서든 어택은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오로지 PvP 모드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컨인 저는 그때도 무지막지한 헤드샷 공세에 시달렸습니다. 거기에 더붙여 상대방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받았죠. 저는 절대로 서든 어택을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하더라도 아는 친구들하고만 했죠. 오히려 FPS라는 게임에 정나미를 뗐습니다. 저는 지금도 서든 어택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이

바이오 쇼크 인피니트 클리어 (스팀)(PC)
플삼판으로 대사집 보고하다가 스팀 정식 한글판으로 하니까 너무 좋네요 근데 대사가 어색한 부분이 한 10% 이상.. 혹자는 유저한글 패치로 하라고 권하기도 하는 군요.. DLC 가 그리 대박이라던데 아직은 비싸서 좀 기다렸다가 세일하면 구매해야겠네요
![[曰.]바이오쇼크인피니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4/03/16/c0028679_53253e03635d9.jpg)
[曰.]바이오쇼크인피니트 클리어.
曰. 정본만 할인하길래 냅다 지르고 사흘만에 깸. ... 엔딩이 조금 난해하지만 역시 바쇽...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모에했슴다. DLC도 할인하면 사야겠음.


